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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호씨에게 누가 이런 판결 내렸나
(앵커) 어떻게 이런 비현실적이고 비상식적인 판결이 나올 수 있었을까 당시 재판 과정을 되돌아봤는데 법원과 검찰이 함께 허씨를 봐주려했던 것으로 보기에 충분합니다.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허재호 회장의 확정된 범죄 혐의는 대주그룹을 운영하면서 5백억대의 탈세와 1백억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허재호씨 사흘만에 15억 벌써 탕감
◀ANC▶ 하루 일당 5억원 회장님, 대주그룹 허재호씨의 노역을 두고 비판이 거셉니다. 하루 5만원씩 쳐주는 보통 사람은 1400년을 살아야 갚을 수 있는 노역을 단 50일만에 끝낸다는 겁니다. 어제가 삼일째였는데 벌써 15억원이 탕감됐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광주교도소에 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무안국제공항여객수증가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여객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무안국제공항은 여객 수가 9천76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57.8% 늘어났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은 동남아 부정기 노선 취항이 늘어나면서 국제선 여객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전남여성이장증가
도내 여성이장이 증가 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22개 시군의 전체 이장 6천731명 가운데 여성이장은 575명으로 8.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성이장 비율은 지난 2천11년 7.2%에서 지난해 8.0%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전남지역 도시권의 통장은 여성이 67.5%로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집...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배추밭도 갈아엎었다.. 채소값 반토막
◀ANC▶ 따뜻한 날씨에 채소는 풍년이지만 가격폭락으로 농가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대파에 이어 겨울배추도 산지에서 폐기처리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배추밭마다 수확을 안한 배추가 널려 있습니다 겨울배추 농사가 잘됐지만 가격 폭락으로 팔면 팔수록 손해가 나기 때문입니다. 농민...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따뜻한 날씨에 채소 농사가 작황이 좋지만 가격이 폭락해 농민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고 대파에 이어 겨울배추도 산지에서 폐기되고 있습니다. ******************************* 하루 노역 일당 5억원의 허재호씨 판결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사법부의 입장표명을 촉구하는등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하루 5만원짜리 노역 사는 사람들
(앵커) 노역 생활 나흘째인 허재호씨가 오늘로 탕감받은 벌금액이 벌써 20억이나 됩니다. 국민적 분노가 큰데 벌금낼 돈이 없어 하루 5만원짜리 노역을 사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그들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현장속으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동료와 술을 마시다 싸움을 벌여 벌금 1백만원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일당 5억 집중취재2 - 허재호씨에게 누가 이런 판결 내렸나?
(앵커) 어떻게 이런 비현실적이고 비상식적인 판결이 나올 수 있었을까 당시 재판 과정을 되돌아봤는데 법원과 검찰이 함께 허씨를 봐주려했던 것으로 보기에 충분합니다.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허재호 회장의 확정된 범죄 혐의는 대주그룹을 운영하면서 5백억대의 탈세와 1백억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
송정근 2014년 03월 24일 -

일당 5억 집중취재2 - 허재호씨에게 누가 이런 판결 내렸나?
(앵커) 어떻게 이런 비현실적이고 비상식적인 판결이 나올 수 있었을까 당시 재판 과정을 되돌아봤는데 법원과 검찰이 함께 허씨를 봐주려했던 것으로 보기에 충분합니다.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허재호 회장의 확정된 범죄 혐의는 대주그룹을 운영하면서 5백억대의 탈세와 1백억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
송정근 2014년 03월 24일 -

일당 5억 집중취재1 - 허재호씨 노역 사흘만에 15억원 탕감
◀ANC▶ 하루 일당 5억원 회장님, 대주그룹 허재호씨의 노역을 두고 비판이 거셉니다. 하루 5만원씩 쳐주는 보통 사람은 1400년을 살아야 갚을 수 있는 노역을 단 50일만에 끝낸다는 겁니다. 오늘이 삼일째인데 벌써 15억원이 탕감됐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광주교도...
2014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