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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역 재활병원 개원
공공 성격의 재활 전문 치료기관인 호남권역 재활병원이 오늘 광주 본촌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호남권역 재활병원은 150병상 규모의 공공 병원으로 장애인 등에게 전문적인 재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병원을 위탁 운영하는 조선대병원은 전문 인력과 양*한방 협진 등을 통해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해수부 유치 여론 확산
새 정부에서 부활되는 해양수산부를 여수지역으로 유치해야 한다는 여론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수부 부활을 앞두고 여수시와 지역 수산인단체 등이 해수부 유치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나선 가운데 여수 엑스포 시민포럼도 최근, 성명서를 통해 박람회장 부지와 시설을 이용할 경우 추가 재원없이 청사를 마련할 수 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카잔 U 대회 성화, 한국 도착
오는 7월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화가 우리나라에 도착했습니다. 러시아 범선 새도브호에 봉송되어 오늘 부산항에 도착한 성화는 광주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에 인계돼 우리나라 전역을 돈 뒤 다음달 24일 블라디보스톡에 돌아갈 예정입니다.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개최하는 우리나라는 카...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심야 도둑공사' 업체 관계자 5명 입건
나주경찰서는 개인 주택에 침임해 심야 도둑공사를 벌인 혐의로 한전과 코레일 직원 등 업체 관계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0일 새벽 시간에 나주시 다시면 50살 김 모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송전탑 설치를 위한 준비 공사를 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광주시, 대학 등록금 인하 요청
광주시가 지역 대학들과 정책 협의회를 열고 등록금 인하를 요청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전남대와 조선대등 지역 11개 대학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반값 등록금 정책에 대한 가시적인 조치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대학등록금을 동결 또는 인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등을 위해 소통과 협력...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리포트) "금고털이 경찰이 주도"
◀ANC▶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은 지금껏 알려진 것과는 달리 현직 경찰관이 범행을 주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 내용을 나현호 기자가 전합니다. ◀VCR▶ 검찰은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범행은 구속된 46살 김 모 경사의 주도로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고를 촬영한 사진을 공범 박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리포트) 여수엑스포, '살아있는 바다?'
◀ANC▶ 영산강에 이어 물 소식 하나 더 전하겠습니다. 엑스포가 끝난 지 얼마 안된 여수 앞바다에서는 물고기들이 자취를 감췄다고 합니다.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내걸었던 엑스포 구호가 무색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죽은 조개 껍데기가 바닥에 무더기로 쌓여 있습니다. 물고기 하나 없는 바닷속...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리포트) 영산강사업 논란 가열
(앵커) 감사원 발표로 촉발된 4대강사업 논란이 점입가경입니다. 오늘도 같은, 정부기관들끼리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영산강사업과 관련해서는 시민단체들이 책임자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김철원 앵커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 죽산보와 승촌보의 설계가 잘못 됐고, 수질도 나빠졌다는 감사원의 발표. 국토부와 환경부...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리포트) 정치권 노력이 중요
◀ANC▶ 이번 물세례 사건은 민주당의 대선 패배, 그리고 호남의 선택과 관련이 깊습니다. 민주당은 대선에서 왜 졌는지 호남의 선택은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오늘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대선에서 나타난 양상은 세대간 대결과 계층간 양극화. 5-60대와 2-30대가 표심으...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리포트) 감사 하나마나
◀ANC▶ 억대 공금 횡령 의혹을 받던 도교육청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행정기관의 감사기능이 또다시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허술한 감독에 공직사회는 직종을 가리지 않고 횡령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숨진 교육공무원 김 씨가 학굣돈을 빼돌리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