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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광주시가 오늘(2일) 남구 다목적 체육관에서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행사에는 대한노인회 등 1,100여 명이 참석했고,노인 복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 포상도 함께 진행됐습니다.광주시는 이 자리에서 노인 일자리 확대와 통합돌봄 제공, 버스요금 50% 할인 등 노인 정책을 통해 행복한 노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초롱 2024년 10월 02일 -

광주FC, 아시아 무대서 2연승 '단독 선두'
프로축구 광주 FC가 아시아 축구 챔피언스리그에서 기분좋은 2연승을 달렸습니다.광주 FC는어제(1) 열린 일본 가와사키와의 원정경기에서전반 21분 아사니의 페널티킥 골을 끝까지 지켜 1대 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이로써 광주 FC는지난 달 요코하마와의 홈 1차전 7대 3 승리에 이어 2연승 행진을 이어가며단독 선두를 지...
한신구 2024년 10월 02일 -

광주서 2분 만에 금은방 턴 20대..징역 1년
광주지법 형사 8단독 김용신 부장판사는생활비 마련을 위해 광주의 한 금은방에서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22살 여성정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정 씨는 지난 7월 14일 새벽 3시 반쯤,광주 광산구의 한 금은방에 유리창을 깨부수고 들어가, 2분 여만에 5천여 만원 상당의 귀금속 70점을 훔쳐 달아난 혐...
김영창 2024년 10월 02일 -

"신군부 비자금 반드시 회수해야..특별법 절실"
전두환 신군부 일당의 비자금을 반드시 회수하기 위해선특별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5.18민주화운동 당시 특전사령부보안반장이었던 김충립 목사와 이재의 5.18기념재단 진상규명 자문위원은오늘(2)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신군부 비자금, 어떻게 할 것 인가'를 주제로 한 집담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영창 2024년 10월 02일 -

17시 뉴스 2024.10.2
광주MBC 5시 뉴스 2024.10.2
2024년 10월 02일 -

경찰, '외제차 뺑소니' 피해자 지원 나서
경찰이 외제차 뺑소니 사고를 당한피해자들에게 병원 치료비와 긴급 생계비 등을 지원합니다.광주경찰청과 광주서부경찰서는 피해자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자통합지원 TF를 구성하고,법률 자문과 병원 치료비 등을 지원한다고밝혔습니다.한편 지난 24일 새벽 광주 도심에서32살 김 모씨가 음주상태로 외제차를 몰다가...
김영창 2024년 10월 02일 -

순천 10대 여성 분향소 내일(3)까지 운영
순천 도심에서 알지 못하는 남성에게 흉기에 찔려 숨진 10대 여성을 추모하는 분향소에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지난달 29일 순천시 조례동 사건 현장에 마련된 분향소에는어제(1)까지 사흘 동안 3천 명 넘는 시민이다녀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와 노관규 순천시장,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정치...
유민호 2024년 10월 02일 -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안정세...상승률 1%대
광주전남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3년 반만에 1%대로 떨어졌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9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광주의 물가상승률은 1.6%,전남은 1.7%로 나타났습니다.물가상승률이 1%대를 기록한 건광주의 경우 3년7개월,전남은 3년6개월만입니다.광주 전남의 소비자물가는 지난 6월 2%대로 떨어진 이후4달 연...
윤근수 2024년 10월 02일 -

출근길 부하직원 살해한 50대 남성 구속 기소
광주지검은 출근길에 나선 부하 직원을 살해해구속된 50살 남성 변 모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변 씨는 지난달 9일 아침 7시 반쯤,광주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을 회사 공금 횡령범으로 몰아갔다는 이유로미리 준비한 흉기 등을 이용해부하직원을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출근길#직장동료
김영창 2024년 10월 02일 -

화순 한 마을 수로에 기름 400ℓ 유출..방제 작업
화순군의 한 마을 수로에 기름이 유출돼 화순군청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어제(1일) 오후 6시 10분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마을 앞 수로에 보일러 보조 탱크에서 세어나온 기름 400리터가 유출됐다는 신고가 접수 됐습니다.군청은 수로 상류에 위치한 과일 농장에서기름이 흘렀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김영창 2024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