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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헬기 추락으로 고흥 정전
(앵커)어제 보성 벌교에서 일어난헬기 추락 사고로 고흥군 지역 전체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더운 여름밤,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은 물론양식 어민들의 피해가 예상됩니다.김인정 기잡니다.(기자)농약 방제 헬기가 숲 속에 처박혀 있습니다.어제 오후 5시 반쯤 보성군에서 발주한 밤나무에 농약을 뿌리는 작업을 하...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1일 -

전남대 교수 3년간 16명 수도권 대학 이직
전남대학교 교수들의수도권 대학 이직이이어지고 있습니다.전남대학교에 따르면2009년 4명의 교수가 학교를 떠난데 이어, 지난 해에는 7명, 올해도 지금까지 5명이 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이들 이직 교수의 상당수는공대와 자연대, 의대 소속 등으로 젊고 연구 역량이 우수한 교수가 많아대학 이미지와 교직원 사기 저하 등...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1일 -

담양 일부 주민, 광주 편입 운동 추진
담양군의 일부 주민들이 광주시와의 편입을 요구하는본격 편입 운동에 나섰습니다.담양지역 시민단체와 주민들로 결성된 '광주광역시 담양군 추진위원회'는 최근모임을 갖고 '전라남도 담양군'을 '광주시 담양군'으로 행정구역을 바꾸는 운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담양지역 일부 주민들은 그동안대규모 개발이 추진중인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1일 -

공문서 위조 혐의 등 경찰관 2명 검찰 송치
최근 의경이 경찰관들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해당 경찰관들이 기소될 것으로 보입니다.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고소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명예훼손과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을지난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들 경찰관들은 인터넷 카페에허위사실을 유포해 상관의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1일 -

8/22 투데이 주요 뉴스
** 방제 작업을 하던 민간 헬기가 야산으로 추락해 조종사가 숨지고 고흥군 일대 6만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제1회 아시아문화주간이 오늘부터 시작돼 1주일 동안 청소년 축전과 포럼,음악 페스티벌 등의 행사가 다채롭게 열립니다.** 전라선 KTX가 다음 달 말부터운행을 시작할 예정이지만,속도가 새마을호 수준...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1일 -

휴일 12시 날씨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대체로 흐리겠고, 낮 기온이큰 폭으로 올랐습니다.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오르면서어제보다 7도 가량 높았습니다.월요일인 내일도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가예상됩니다.내일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21도,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은 다음 주부...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1일 -

다음달초 예정된 정부 대학평가 결과 촉각
광주,전남지역 대학들이다음 달 초로 예정된 정부의 대학평가 결과발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교육과학기술부는올해 공시자료를 근거로 재학생 충원율과취업률 등의 지표를 평가한 뒤하위 15%의 대학에 대해 정부의 재정 지원을 제한하는 등 본격적인 구조개혁에 나설 계획입니다.또 부정비리가 밝혀진 뒤에도 시정...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1일 -

도시환경협약 정상회의 D-50.국제녹색도시협의체 추진
오는 10월 광주에서 열리는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가 50일 앞으로다가온 가운데 광주시가 막바지 행사 준비에한창입니다.광주시는 10월 11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에서광주 선언문 발표와 함께국제 저탄소 녹색도시협의체를 발족시킬예정입니다.녹색도시협의체 구성에 참가 도시들이 동의하면...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1일 -

"무화과, 기억ㆍ학습능력 증진 효과 탁월"
무화과가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높이는 기능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무화과의 기능성 성분 분석을 한 결과무화과에 칼슘과 섬유소, 필수 아미노산 등영양소와 함께 학생들의 학습에 유익한 성분이 다량 함유돼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밝혔습니다.연구원은 무화과에기억력...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1일 -

40대 여성, 내연남 흉기에 찔려 숨져
40대 여성이 내연남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미용실에서 주인 45살 김 모씨가 50살 윤 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달아난 용의자 윤 씨는 쌍촌동 옛 기무부대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에 불을 지른 뒤 자해를 했지만 생명에는 지...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