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구비 지원조차 못받다니..(R)
◀ANC▶태풍 '무이파'로 인한 농수산물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그런데 엄청난 피해를 입고도 복구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 피해 농어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무슨 사연인 지,박영훈기자가 취재 ◀END▶해안 간척지에서 친환경 우렁이 농법으로 벼 농사를 짓고 있는 김덕자씨.태풍 무이파...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2일 -

태풍 무이파로 지리산 탐방로·교량 유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지리산의 주요 탐방로 10개 구간 12킬로미터와교량 4개가 유실되거나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또 구례-남원간 861번 지방도 일부가 급류에 쓸려나갔고백무동에서 장터목, 칠선계곡과 한신계곡 등은계곡을 건너는 교량이 유실됐다며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탐방객들...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2일 -

한전, 나주 신사옥 다음달 착공 '본격화'
한전이 나주 신사옥 건립공사와 관련해다음달 착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 1일 나주배박물관에현장조직인 신사옥 건설소를 마련한 데 이어16일부터는 선발대 5명이 상주하는 등 다음달 사옥 착공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한전 신사옥은나주시 금천면과 산포면 일대에 31층 규모로 건립되...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2일 -

투데이) 주요뉴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백무동에서 장터목, 칠선계곡과 한신계곡 등 주요 탐방로 10개 구간이 유실되거나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태풍 피해를 입고도 복구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 농어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2일 -

말복 앞두고 복달임 음식 제공
말복을 하루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복달임' 음식을 제공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는 오늘 관내 독거노인 등 어르신 천 여명을 초청해 복달임 음식으로 삼계탕을 제공했습니다. 라이온스 협회는 지난 2005년부터 말복을 전후해 지역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등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2일 -

(리포트) 마르지않는 눈물
◀ANC▶조국은 광복됐지만 자신들은 아직 광복이 안됐다고 절규하는사람들이 있습니다.바로 일제시대 일본에 끌려가 강제 노역을 당했던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인데요.전범 기업인 미쓰비시 중공업과1년 넘게 배상 협상이 진행중이지만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가 없다고 합니다.홍진선 아나운섭니다.◀VCR▶꽃다운 10대 나이...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2일 -

(리포트) DJ 서거 2주년 추모행사 다채
◀ANC▶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2주기를 앞두고 추모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이번주부터는 시민 사회단체가 지역 정치권과 공동으로 추모 분향소를 마련할 예정이고, 문화제와 사진전등 다채로운 추모행사가 열립니다.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야당 대표 시절에는 민주주의와 인권의 수호자로, 대통령 재...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2일 -

대형마트ㆍSSM 생필품 가격 인하 요구
광주시가 물가 안정을 위해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에 주요 생필품 가격 인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광주시는 생필품 36개를 조사한 결과 26개 품목에서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판매 가격이 전통시장보다 52%에서 최고 144%까지비싼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광주시는 대형마트 4곳과 기업형 슈...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2일 -

민주당, '노태우 광주발언' 연일 성토
노태우 전 대통령의 5ㆍ18 관련 발언에 대해민주당이 '또다른 쿠데타'라고 맹비난하며 석고대죄를 촉구했습니다.박주선 최고위원은 노 전 대통령의 회고록 내용은 또다른 쿠데타로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노태우.전두환등 5.18 무력진압 세력이 만든 당과 가치를 계승한 한나라당이 사과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정배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2일 -

5ㆍ18단체 "노태우, 5월 폄하 사죄하라"
5ㆍ18 민주 유공자회 설립추진위원회 등 5월 단체들이 노태우 전 대통령은 역사를 왜곡한 데 대해 오월 영령과 민주 영령,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들은 노 전 대통령은 군사반란죄와 내란죄, 대통령으로서 천문학적인 부정축재를 한 죄를 저질렀다며, 사죄하는 마음으로도 부족한데도 진실을 왜곡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