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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임건우 대표이사 사임 배경 의문
보해양조 임건우 회장이 지난 1일 보해양조 대표이사에서 사임한 배경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이 임 회장에 대해 백억 원대 불법대출,3백억 원대 횡령과 배임혐의를 두고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임 회장이 물러난 게 수사의 압박 때문인지, 보해양조에 미칠 악영향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였는지 돌연 사임한 ...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1일 -

광주시의회 조사특위 학교 현장조사 나서
광주시의회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가오늘부터 사흘동안일선 학교에 대한 현장 조사에 나섭니다.특별위원회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각각 3곳씩,6곳에 대한 현장 조사를 통해 서류조사에서 나타난 수의계약 남발과 회계처리 부적정등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입니다.또, 학교현장의 불합리한 관행 등을 파악해 비리 개연성을 차...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1일 -

남도 여름 여행 상품 관광객 유치 활동
피서철을 맞아 다양한 남도 여행 상품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달부터 오는 8월말까지 운영되고 있는 남도 여름 여행 상품은 황포돛배, 울돌목 거북선, 슬로시티, 남도 별미,섬 체험 등 5개분야에 21개입니다. 전라남도와 일선시군은 국내외 여행전문가와 언론인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하는 한편, 중국 인터넷 포털사이...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1일 -

광주 유일 시내버스중앙차로 3년만에 철거
광주에서 유일하게 운영돼 오던 수완지구 시내버스 중앙차로가 설치된지 3년만에 철거됩니다.광주시의회 송경종 의원은 수완지구 교통 흐름의 큰 걸림돌이었던 버스중앙차로를 철거하기 위해 설계비 3300만원을 추경 예산에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지난 2008년 수완지구 조성과 함께 운영돼온 임방울로 버스중앙...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1일 -

뒷심 부족 역전패...기아3:7SK
기아 타이거즈가 뒷심 부족으로SK에 역전패 당했습니다.기아는 어제 SK과의 홈경기에서먼저 석점을 뽑아내며 앞서 나갔지만6회 이후에 7점을 내주며3:7 로 역전패 당했습니다.기아의 선발 로페즈 선수는8회까지 6실점하며패전투수가 됐고SK의 글로버 선수는 기아를 상대로 첫승을 거뒀습니다.또 맞대결에서 패배함으로써기...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1일 -

(리포트) 전남 문화예술'흔들'
◀ANC▶전남 문화예술 산업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있습니다.각종 사건과 구설수에 휩싸이면서'예향 남도'란 말을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지난 2008년 문을 연 전남문화산업진흥원,문화산업 관련 기업유치는 10건.현재 전남에 남아 있는 업체는 3곳뿐입니다.최근에는 투서와 비리 의...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1일 -

영광에 국내 첫 전기차 주행시험장 구축
전기자동차 선도 도시로 선정된 영광군에 국내 처음으로전기차 주행 시험장이 구축됩니다. 영광군은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내년에 영광 대마산단 부지에전기차 주행 시험장과 종합 성능시험 평가동 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영광 대마산단엔현재 4개의 전기차 관련 업체가 입주를 결정한 가운데오는 ...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1일 -

5월 어음 부도율 낮아져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지난 5월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광주전남 지역의 어음 부도율은 0.54%로전달보다 2.52% 포인트 하락했습니다.광주는 6.7%에서 0.67%로 6.03% 포인트 하락했고 전남은 0.08%에서 0.39%로0.3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신설법인...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1일 -

(리포트) 남해안 치어 부족
◀ANC▶겨울 한파로 피해를 입은남해안 어류 양식 어민들이피해를 제때 복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양식장에 넣을 치어가 크게 부족하기 때문으로일부 어민들은 피해 복구를 내년으로 넘겨야 할 형편입니다.김종태 기자 ◀END▶올해초 겨울 한파에 따라2천여만 마리가 넘는물고기가 얼어죽은 남해안 어류 양식장.6개월이 ...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1일 -

수당 허위 청구 경찰관 경징계 처분
초과근무수당 허위 청구 사실이 드러난 완도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에게 경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퇴근 시간을 속여 수당을 허위로 청구한 경찰관 등 8명에 대한 징계위원회에서 7명을 견책 처벌하고, 표창 전력이 있는 1명은 불문경고 조치했습니다. 앞서 경찰청 조사에서 수당 허위 청구로 적발된 화순경...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