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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앞으로 차도 점거 집회 허용하지 않겠다"
광주지방경찰청이앞으로 금남로 등 광주 주요도로에서의이뤄지는 집회*시위를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경찰은 주요도로에서 차로를 점거하며벌이는 집회는 광주 이외에 다른 지역에서는허용되지 않고 있다며,5.18 행사 등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차도를 점거하는 집회를 허용하지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경...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2일 -

서남해안 갯벌서 비브리오균 검출
전남 서남해안 갯벌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유발균이 검출됐습니다.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지난 4월부터 도내 서남해안 해수와 갯벌을 각각 120건씩 채취해 조사한 결과서해안과 남해안 갯벌에서각각 1건씩 비브리오균이 검출됐습니다. 비브리오균에 감염되면오한과 발열,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특히 간질환자나 ...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2일 -

(리포트) 감염자 절반이 사망
◀ANC▶최근 5년동안 전남에서 비브리오패혈증에감염된 사람 가운데 절반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주로 6월에서 10월사이에 집중돼 있는데간질환 환자들에게는 치명적이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ANC▶여름철 오염된 바닷물이나 어패류에 의해 감염되는 비브리오 패혈증,CG 최근 5년동...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2일 -

시*도 교육청, 정부 평가서 '보통' 등급받아
시도교육청이 정부의 교육청 평가에서'보통' 등급을 받았습니다.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의 성과를 평가한 결과광주 시교육청은 7개 광역시 가운데 4위를 전라남도교육청은 9개 광역단체 가운데 6위를차지했고, 종합 등급으로는 두 교육청 모두 '보통' 등급을 받았습니다.시교육청은 예체능교과 수업시수와 ...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2일 -

"한전, 2012년 나주혁신도시로 법인 주소지 이전"
한전이 내년까지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에3백명 규모의 임시 사무소 개설과 법인 주소지 등기 이전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민주당 김재균 의원에 따르면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 출석한 한전 김쌍수 사장은 내년까지 300명 규모의 임시사무소 개소와법인주소지 등기 이전에 대한 질문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겠...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2일 -

(리포트) 인구 감소, 세수 직격탄
(앵커)전라남도는 65세 이상 되는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습니다 고령화 그리고 인구감소로 전라남도의 세수가 줄어 지역발전에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인구 4만 8천여 명의 보성군.노인들이 세상을 떠나는 것을 비롯해 하루 평균 3명 꼴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2일 -

아침 주요 뉴스
6월에서 10월 사이에 집중 발병하고 있는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최근 5년동안 전남에서만 감염자 절반이 숨졌습니다. == 전남 지역의 전체 인구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0%를 넘어서 인구 감소로 인한 세수 감소로 지역 발전에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 경찰이 금남로등 광주 지역 주요도로를 점거하는 집회와 시위...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2일 -

오늘부터 장마 시작, 광주전남 40~100mm
오늘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됩니다.오늘 새벽부터 광주에 내린 비는현재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비구름떼가 몰려오면서 오전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기상청은 오는 24일까지광주와 전남지역에 40mm에서 많게는 10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일부 지역에는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올들...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2일 -

남편 음독살해 40대 주부 구속
광양경찰서는 남편을 음독 살해한 혐의로 47살 강 모씨를구속했습니다.강씨는 지난달 10일 밤 9시쯤광양시 자신의 집 거실에서만취한 상태로 귀가한 남편 48살 윤 모씨에게독극물을 탄 드링크제를 마시게 해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강씨는 남편이 질식해 숨졌다고 신고해보험금을 수령했으며, 경찰은드링크제 병에서 ...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2일 -

법무사 사무실만 골라 절도
순천경찰서는전국의 법무사 사무실을 돌며금품을 훔친 혐의로68살 홍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홍씨 등은 전주와 부산, 대구 등의법무사 사무실에 법률상담을 하는 것처럼들어가 직원들의 지갑을 훔치는 수법으로7차례에 걸쳐 2천 5백만원 어치의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이들은 훔친 신용카드로 홍삼제품을 구입한 뒤이...
광주MBC뉴스 2011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