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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편의점 연쇄 강도 2명 검거
오늘 새벽 5시쯤광주시 화정동 한 편의점에서여종업원인 23살 오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4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던 18살 정모군 등 2명이 인근에서 운동을 하던34살 이모씨 등 시민 4명에게 붙잡혔습니다경찰조사결과정군등은 새벽 시간에 손님 행세를 하며여종업원이 혼자 근무하고 있는 편의점만을골라강도행각을 벌이는 ...
광주MBC뉴스 2005년 06월 24일 -

전문상담교사 미달
학교폭력 등을 상담해줄 전문상담교사 지원자가 없어 상담지도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VCR▶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35명을 뽑는 전문상담교사 임용시험에 15명이 지원해 5명이 합격했습니다 이는 채용목표치에도 못미치는데다 합격자가 적어 22개 지역교육청에 1-2명씩 배치해 순회 상담지도에 나서도록 한다는 계획에...
광주MBC뉴스 2005년 06월 24일 -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하자
지방분권운동 광주전남본부는공공기관 지방이전과 관련해오늘 성명을 내고 대승적 차원에서 정부안을 수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분권운동본부는 지역의 불만과 반발이 공공기관 이전에 반대하는 세력들에게빌미를 안겨주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다소 서운하더라도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5년 06월 24일 -

보리 수매가격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
올해 보리 수매가격이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습니다.농림부는 국회 본회의에서올해산 보리수매값이 지난해와 같이1등급 기준으로 40킬로그램당 겉보리는 3만 천 490원, 쌀보리는 3만 5천 690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2% 인하된 가격으로보리수매에 참여한 농가에 대해서는조만간 차액을 지급할 계획...
광주MBC뉴스 2005년 06월 24일 -

목포2원)높은이자 준다길래(R)=월
◀ANC▶진도지역에서 거액 사기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지역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습니다.대부분 높은 이자를 준다고 속이거나 계를 이용한 사건이어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박영훈기자가 보도 ◀END▶진도읍내 모 모욕탕 종업원인 56살 이모씨가 잠적한 것은 지난 10일쯤.이씨는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10년...
광주MBC뉴스 2005년 06월 24일 -

AP(대학과목先이수)制 본격 시범 운영
대학교과목을 고등학교에서 미리 이수하고 학점으로 인정받는 대학과목 선이수제 즉 AP제가 전남대에 도입돼 시범실시됩니다 ◀VCR▶교육부는 전남대 등 8개 대학에서 해당 대학 소재지역의 과학고와 외국어고 학생 그리고 상위 3%에서 5%이내에 드는 일반계고 성적우수자를 대상으로 AP제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전...
광주MBC뉴스 2005년 06월 24일 -

중소기업 연중기획(4): 신용관리 '필수'(R)
◀ANC▶중소기업도 이제는본격적인 신용관리에 나서야 할 때가됐습니다.앞으로 기업의 건전성 평가는신용평가기관에 의한 신용등급에 의해 좌우될전망이어서 이에 대비한 준비가 시급합니다.조현성 기자 ◀VCR▶ ◀END▶청소와 경비 업무 등을 맡고 있는 광주의 한 인력파견업쳅니다.전국에 30여개 사업장이 있는 이 업...
광주MBC뉴스 2005년 06월 24일 -

재산문제로 다투다 동생 흉기로 찔러
여수경찰서는 재산문제로 다투다 동생을 흉기로 찌른48살 김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젯밤 10시쯤여수시 화양면 장수리 동생 집에서동생 김씨가 자신이 요구한 돈을 주지 않는다며미리 준비한 흉기로 동생을 찔러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5년 06월 24일 -

오늘도 무더위
오늘도 광주와 전남지방은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오늘 광주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주말인 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33도에 이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일요일인 모레부터광주와 전남지방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어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
광주MBC뉴스 2005년 06월 24일 -

살인 용의자 행인까지 살해 (라디오)
살인 용의자가경찰에 쫓겨 달아나던 중 행인까지 흉기로 살해했습니다.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북구 임동에서 50대 주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쫓기던 43살 이 모씨가 길에서 맞부딪힌 택배회사 직원 23살 이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이후 계속 달아나던 이씨는 경찰과 인근에 있던 시민들에 의해 붙잡혔습니...
광주MBC뉴스 200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