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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이 '휑'...초등학교 신입생 감소
(앵커) 새 학기 입학식이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던 건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됐습니다. 대도시인 광주광역시에서도 신입생이 한 자릿수를 기록한 학교가 열 곳 가까이 되는데요. 지역 교육계에서도 여러 대안을 내놓고 있지만, 큰 효과는 없어 보입니다. 김초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991년 광주 중앙초등학교의 입학...
김초롱 2023년 03월 14일 -

'위치 자체가 하자' 지산나들목, 어디부터 꼬였나
(앵커) 광주 지산나들목의 위험성이 확인된만큼 폐쇄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이런 위험천만한 도로가 처음부터 이러지는 않았다는 건데요. 누구의 힘이 작용해 이런 도로를 만들어냈는지를 밝히는 게 남은 과제입니다. 주현정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광주 제2순환도로 지산유원지 방향 진출로 검토가 시...
주현정 2023년 03월 14일 -

5.18 왜 또 흔드나.. 쏟아지는 망언들
(앵커)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5.18 헌법 수록을 반대한다는 발언을 한 데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한 진실화해위원장이 북한 개입설을 거론한 소식, 전해드렸죠. 이 와중에 보수단체는 5.18 계엄군으로부터 빼앗은 무공훈장을 다시 되돌려주자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정부와 여당, 보수단체가 또다시 5.18...
임지은 2023년 03월 14일 -

시민단체-5.18 단체 깊어지는 갈등
대한민국 특전사회를 초청해 대국민 선언식을 강행한 5.18 단체와 제43주년 5.18 행사위원회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5.18 부상자회와 공로자회는 어제(13)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사업 가운데는 진상규명 등 광주 문제 5대 해결을 위한 구체적 해결 방법과 실천이 없다며 행사위 탈퇴를 밝혔습니다. 한편 시민단...
이다현 2023년 03월 14일 -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3.3.14
#광주MBC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김철원 2023년 03월 14일 -

제43주년 5.18 행사위, 부상자회·공로자회 제명
제 43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5.18 부상자회와 공로자회를 행사위원장단에서 최종 제명했습니다. 행사위는 오늘(14) 오후 광주 동구 YMCA에서 참가 단체 대표자 회의를 열고, 부상자회 등이 오월 정신을 훼손하고 행사위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두 단체를 행사위원장단과 회원에서 제명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두...
이다현 2023년 03월 14일 -

5.18조사위, "김광동 5.18 북한군 개입설 사실 아냐"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김광동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의 5.18 민주화운동 북한 개입 발언과 관련해, 이미 지난해 대국민보고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며 대응했습니다. 5.18조사위는 지난 2018년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가 계엄군 헬기 사격이 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고 덧붙였습...
김초롱 2023년 03월 14일 -

광산구 잔디밭에서 불... 1시간여 만에 진화
오늘(14) 오후 5시쯤, 광주 광산구 황룡친수공원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원 안에 있던 잔디밭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잔디밭 #광산구 #공원 #화재
임지은 2023년 03월 14일 -

광주시, 시청 로비 점검..'장기농성자' 고소
광주시가 고용 보장을 요구하며 시청에서 장기 농성 중인 보육대체교사 노동조합 집행부를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수차례 퇴거 요청에도 보육대체교사 노동조합 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경찰에 수사의뢰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월 13일부터 보육대체교사들은 계약 연장 등 고용 보장을 요구...
김영창 2023년 03월 14일 -

김재원 최고위원 5.18 발언 논란 공식 사과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5.18 민주화 운동 발언 논란을 공식 사과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12일 사랑제일교회 교인들 앞에서 언급한 저의 모든 발언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매우 죄송하다며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5.18정신의 헌법전문 게재에도 반대하지 않을 것이란...
송정근 2023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