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열려..광주 전역 묵념 사이렌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광주에서 추념식이 치러졌습니다. 오늘(6) 오전 10시 광주공원 현충탑에서는 이용섭 광주시장 등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과 현충의 노래 제창 등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이 엄수됐습니다. 같은 시각 광주 전역에서는 1분 동안 현충일 묵념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우종훈 2021년 06월 06일 -

삼성전자 노조, 광주사업장 첫 집단 산재 신청
삼성전자 노동조합 중 처음으로 광주사업장 조합원들이 집단 산업재해 신청에 나섭니다. 한국노총 소속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지난해 산업재해 은폐논란이 있었던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소속 조합원 7명의 산업재해 보상신청을 내일(7) 광주 근로복지공단 광산지사에 낼 계혹입니다. 삼성전자 노조의 집단 산재 신청은 처...
우종훈 2021년 06월 06일 -

전남 초,중,고 내일(7)부터 전면 등교수업
전남지역 초,중,고교가 내일(7)부터 전면 등교 수업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코로나 19에 따른 학습 결손을 막고 정서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내일부터 822개 초,중,고교 20만 3천 명이 전면 등교수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3월 이후 원격수업과 부분등교를 반복한지 15개월만으로, 철저한 방역과 안...
한신구 2021년 06월 06일 -

광주*전남 코로나 백신 접종률 전국 최고
광주*전남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오늘(6)까지 17개 시*도별 접종현황 결과 전남은 전체 대상자의 25.7%가 접종 완료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접종률을 보였고, 광주는 22.4%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부터는 2분기 화이자 접종대상인 30세 미만 ...
우종훈 2021년 06월 06일 -

'해양쓰레기 주범' 스티로폼 부표 친환경 대체
전라남도가 해양쓰레기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양식장 스티로폼 부표를 오는 2024년까지 모두 친환경 부표로 대체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지난해보다 백66억 원 늘어난 2백7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환경 부표 400만 개를 김양식 시설이 집중된 해남과 진도 2개 해역에 중점 보급합니다. 전남해역에는 김, 미역 등 양식...
김윤 2021년 06월 06일 -

전남도, 여름철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
전남도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오는 8월까지 시행합니다. 대책 기간 동안 전남도와 22개 시군은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팀을 운영해 인명구조함, 위험안내 표지판 등 물놀이 안전시설물을 전수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과 코로나19 방역관리자도 배치합니다.
김윤 2021년 06월 06일 -

완도해상서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 발견
어제(5일) 오전 7시쯤 완도군 보길면 보옥리 인근 해상에서 밍크고래가 죽은 채 어망에 걸려있는 것을 6점67톤급 낭장망 관리선이 발견해 완도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밍크 고래는 길이 7미터, 둘레 4미터에 이르는 것으로 완도해경은 의도적인 포획 행위 없이 그물에 우연히 걸린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김윤 2021년 06월 06일 -

심야시간대 여성 강제로 끌고간 30대 괴한 검거
심야 시간 20대 여성을 인적 없는 곳으로 끌고 갔다 달아난 30대 남성이 9일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새벽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골목에서 20대 여성의 입을 틀어막은 채 강제로 인적이 드문 주차장에 끌고간 혐의로 3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CCTV 화면 등을 토대로 9일만에...
우종훈 2021년 06월 06일 -

광주 건설노조, '50대 인부 사망 원청 큰 책임져야'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50대 인부가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노동계가 원청의 미흡한 안전관리를 지적했습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 광주지부는 성명을 통해 '추락한 노동자를 바로 발견했다면 죽음에 이르지 않았을 수 있었다'며, 현장 점검을 하지 않은 원청 등 책임자들의 미흡한 안전관리를 비판했습니다. 지...
우종훈 2021년 06월 06일 -

코로나 영업 제한 완화.."자발적 참여 중요"
(앵커) 지난달 연일 두자릿수를 기록하던 광주 코로나19 확산이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방역당국이 영업제한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방역수칙을 안 지켜 확진자가 나온 업소에 대해선 즉각 영업을 중지시키는 등 자발적인 참여는 더욱 강화됐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버스터미널과 축산물...
우종훈 2021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