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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전남대, 차세대 의사과학자 공동 양성
광주과학기술원과 전남대학교가 차세대 의사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광주과기원과 전남대학교가 공동 기획한G-STAR 프로그램 개발 과제가 과기정통부의 지원 사업에 선정돼 두 대학은 앞으로 4년동안 모두 34억 원을 지원받아 60명 이상의 의사과학자와 바이오메디컬 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G-ST...
이재원 2025년 06월 24일 -

검찰, 선거법 위반 신정훈 의원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구형
지난해 총선 당시 당원들에게'이중투표'를 권유한 혐의로 1심에서벌금 90만원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당선무효형을 구형했습니다.오늘 광주고법 형사2부 심리로 열린 신 의원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벌금 50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김영창 2025년 06월 24일 -

한세기 지켜온 공공의료, 존립 위기
(앵커)100년 넘게 지역 공공의료를 책임져 온 목포시의료원이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했습니다.병상 가동률은 떨어지고 적자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 유지를 위해 당장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께 ‘...
문연철 2025년 06월 24일 -

[울산] HD현대, 미 조선업 재건 협력 나선다
(앵커)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차례 한국에 미국 조선업 재건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는데요.HD현대가 미국 본토에서 컨테이너 운반선을 공동 건조하기로 했습니다.또 한미 조선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 등 협력 강화에 나섰습니다.울산문화방송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미국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
홍상순 2025년 06월 24일 -

광주·전남 민심, 공항 이전에 ‘찬성’ 기울었다
(앵커)답보를 거듭하고 있는 광주 민·군 통합공항의 무안 이전 문제를 두고, 광주시민은 물론이고 전남도민의 찬성 비율이 나날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특히 무안군을 비롯한 공항 직접 영향권 주민들의 긍정 응답 변화가 눈에 띄는데요.임지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약속한...
임지은 2025년 06월 24일 -

광주 호남고속도로 확장 공사 "좌초 위기"...광주시 "재정 부담"
(앵커) 광주 북구와 광산구를 지나는 호남고속도로는 출퇴근 시간이면 더 복잡해, 시민들의 불편이 큽니다.이 때문에 도로를 확장하는 공사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사업이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게 됐습니다.사업 예산 전부를 국가 비용으로 해야 한다며 광주시가 확보해둔 시비를 쓰지 않자, 정부가 추경에서 ...
김초롱 2025년 06월 24일 -

"지역 주도해 에너지 전환해야" 전남도·교육·산업계 맞손
(앵커)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는 전남에서 지역 주도 에너지 전환 방식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지자체와 교육, 산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4월 정부가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로 ...
김규희 2025년 06월 24일 -

금호타이어 시민대책위, 범정부 차원의 지원 촉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상화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가 오는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시민대책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을 함평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고, 고용위기지역으로 조속히 지정해달라고 요구하기로 했습니다.또 이같은 내...
윤근수 2025년 06월 24일 -

법원,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모욕' 30대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2단독 김연경 부장판사는온라인상에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유가족 대표를 모욕한 혐의로 30대남성 유 모씨에게 벌금 3천 만원을 선고했습니다.유씨는 제주항공 참사 당시 박한신 유가족협의회 대표를 두고 '가짜 유족', '민주당 권리당원' 등 허위 사실을 담은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해 명예...
김영창 2025년 06월 24일 -

광천 에코브릿지 150억 원 들여 9분 단축..실효성 논란
복합쇼핑몰 더현대와 신세계백화점을 잇는보행자 전용 다리를 만드는 사업에 실효성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광주시의회는 오늘(24일) 추가경정예산 검토 보고서를 통해광천 에코브릿지를 만드는 데 공공기여금 150억 원이 투입되지만,백화점 간 보행 시간은 19분에서 9분이 단축된다며,이같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그...
김초롱 202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