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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예방'무등산 일부 탐방로 4월말까지 통제
무등산국립공원의 일부 탐방로가 산불방지를 위해 통제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오늘(15)부터 4월 말까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소태제~마집봉갈림길 구간 등 6개 구간 9.2킬로미터의 탐방로를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규탐방로는 평상시와 같이 출입이 가능하며 통제 구역을 무단출입할 경우 최대 50만원의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5일 -

영화 '1987' 촬영지 연희네슈퍼 관광객 몰려
영화 '1987' 촬영지인 목포 서산동 연희네 슈퍼에 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연희네 슈퍼가 영화 촬영 당시 모습으로 재현돼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지난 12일 이후 하루 평균 100여 명 이상의 관광객이 연희네 슈퍼를 찾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관광객들을 위해 옛 공중전화 박스를 연희네 슈퍼 주변에 비치했고 마을 주민...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5일 -

경실련,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 거리 홍보
광주 경실련이 설 명절을 맞아 송정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을 위해 국민들의 힘을 모으자고 호소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민심을 담아내는 개헌과 개헌의 전제라고 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혁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6월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가 실시되도록 국민들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5일 -

부당노동행위 물의 한솔페이퍼텍, 노사 단협 체결
직원들로 하여금 공장 기계에 '감사 인사'를 시키고 최저시급에 못미치는 임금 지급 등의 물의를 빚었던 한솔페이퍼텍 노사가 임단협을 체결했습니다. 한솔페이퍼텍 노조에 따르면 노사는 지난 12일 시급을 올해 최저임금 수준으로 올리고 상여금을 현실화한 내용의 임단협을 체결했고 노조는 어제(14) 담양공장에서 조합원...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5일 -

'설 분위기 만끽' 전통 문화 행사*공연 다채
설 명절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전통 문화 행사와 공연이 광주전남 곳곳에서 열립니다. 국립광주박물관과 시립민속박물관, 아시아문화전당 등에서는 오늘(15일)부터 제기차기와 윷놀이, 팽이치기등 전통 놀이를 체험하는 공간이 마련됩니다. 또 오는 토요일(17)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에서는 전라도 정도 천 년을 기...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5일 -

선거 앞둔 지역 정당 귀항객 대상 홍보전
지방선거를 앞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각 정당들이 귀향객들을 상대로 홍보전을 펼쳤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주종합버스터미널과 송정역에서 귀향객들에게 정부와 여당의 정책을 홍보하며 6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은 버스터미널에서 설 인사를 하며 개혁과 통합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5일 -

설 연휴 전남 여객선 이용객 13% 증가 예상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전남지역 섬을 오가는 귀성 귀경객 수가 지난해보다 13% 늘어난 16만9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루 평균 3만4천 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설날 다음날인 17일에 4만2천여 명으로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설 연휴에 예비선박 6척을 투입해 모두 30척...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5일 -

기아 전지훈련4 - 효자 외인들, 올해는 초반부터 맹활약
(앵커) 헥터와 팻딘, 버나디나의 활약이 없었다면 지난해 기아 타이거즈 성적이 어땠을까요? 시동이 늦게 걸렸던 지난해와 달리 이들 외국인 선수들은 초반부터 맹활약을 다짐하며 시즌 개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버나디나가 힘차게 때린 공이 담장을 훌쩍 넘어갑니다. 지난해 싸이클링 히트와 ...
김철원 2018년 02월 15일 -

기아 전지훈련4 - 효자 외인들, 올해는 초반부터 맹활약
(앵커) 헥터와 팻딘, 버나디나의 활약이 없었다면 지난해 기아 타이거즈 성적이 어땠을까요? 시동이 늦게 걸렸던 지난해와 달리 이들 외국인 선수들은 초반부터 맹활약을 다짐하며 시즌 개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버나디나가 힘차게 때린 공이 담장을 훌쩍 넘어갑니다. 지난해 싸이클링 히트와 ...
김철원 2018년 02월 15일 -

영암, 조선업 가동률 30%..지금 대불산단은
◀ANC▶ 영암 대불산단의 가동률이 바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선업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인력은 떠나고 공장들의 휴업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업 회복기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금융, 정책지원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연간 3만 톤의 선박블럭을 생산하던 공장이 텅비어 있습니다. ...
신광하 2018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