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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있는 설날 예절 '알고나면 쉬워요'
◀ANC▶ 농어촌에 시집온 외국인 여성들이 전통 설날 예절 배우기에 나섰습니다. 큰 절 등 한국인도 제대로 익히기 어려운 예절을 익히는데 불과 한시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현장을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다양한 피부색의 외국인 여성들이 곱게 한복을 차려 입었습니다. 설날 어르신을 찾아뵈는데 필요...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0일 -

전남선관위, 선거구민에 식사제공 지방의원 검찰고발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읍면 대항 축구경기를 마친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신안군의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선거구 축구협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축구협회 회원 등 20여명에게 30만원 상당의 식사를 업무추진비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0일 -

문화전당서 평창올림픽 야외 응원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에 맞춰 광주에도 경기를 함께 보고 응원하는 야외무대가 마련됐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 마련된 '광주 라이브 사이트'에서는 평창올림픽이 끝나는 오는 25일까지 주요 경기가 실황 중계되고 전문댄스팀 공연과 마술 등의 볼거리가 제공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0일 -

광주시, 환승센터사업 서희건설 협약해지 추진
수년째 사업이 표류중인 광주 송정역 복합환승센터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광주시는 우선협상대상자인 서희건설 컨소시엄에 개발 사업을 종료하겠다는 공문을 보내고 오는 12일까지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이는 일종의 최후통첩으로 서희건설과의 협약을 해지하고 다른 방식으로 환승센터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뜻이라...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0일 -

법원, 화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행정집행
광주 화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과 관련해 법원이 행정집행에 나섰는데 세입자들이 반발하는 등 마찰을 빚었습니다. 광주지법은 어제(9) 오전 화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부지 안에 있는 건물 5곳에 대해 세입자의 짐 등을 옮기는 행정 집행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세입자들은 이사비 등 적절한 조치도 없이 나가라고 한...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0일 -

동구청, '해병전우회 지원조례' 재의 요구
광주 동구청이 특혜논란을 빚고 있는 '해병전우회 지원조례'에 대해 동구의회에 재의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지난달 동구의회가 통과시킨 '해병전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해 이미 사회단체 보조금을 지원을 하고 있다며 불필요한 조례를 제정할 이유가 없어 재의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0일 -

지난해 광주 전남 헌혈 실적 증가
지난해 광주 전남지역 헌혈 실적이 일년 전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 전남 혈액원에 따르면 지난해 헌혈 횟수는 20만2667건으로 일년 전보다 9% 증가했으며 연령별로 보면 10대와 20대가 전체 70% 가량을 차지했습니다. 혈액원은 전염병 감소와 민방위 헌혈 개시, 헌혈버스 운영 등으로 헌혈 실적이 증가...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0일 -

60대 치매 노인 실종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
치매를 앓던 60대 여성이 실종 하루만에 눈길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8) 오전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산정동의 한 공터에서 66살 A씨가 얇은 옷차림으로 눈이 쌓인 길가에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수년간 치매와 지병을 앓아온 A씨가 외출을 했다 한파 속에 길을 헤매다 저체...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0일 -

차량 부품 야적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어제(9) 오후 2시 40분쯤, 광주시 서구 벽진동의 공군 탄약고 인근 차량 부품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22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불은 야적장 창고 1백 제곱미터 가량을 태운 뒤 40분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0일 -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경찰 수사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낮 12시쯤 80대 할머니가 경찰을 사칭한 남성으로부터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전화를 받고 지하철역 물품 보관함에 현금 2천만원을 보관했다 털렸습니다. 경찰은 마스크를 쓴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이 돈을 꺼...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