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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광주 전남 사흘째 '강추위''폭설'
(앵커) 광주 전남 지역에 사흘째 강추위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낮 최고 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다고요? (기자) 네, 지금 제 입이 얼어서 말을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저는 목도리까지 하고 방한 준비를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폭설에 밥 한끼 먹기 힘들다
◀ANC▶ 이렇게 폭설이 내리는 날이면 따뜻한 밥 한끼 먹기가 힘들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료급식소에 밥을 먹으러 가려면 빙판길을 걸어야 하는 노인들인데요. 한파가 찾아오면 가장 힘들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 김인정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VCR▶ 점심시간, 무료급식소 앞 빙판을 아슬아슬하게 걷는 노인들.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이슈와사람) 이국언 상임대표
(앵커) 정부가 '한일 위안부 합의 파기나 재협상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즉각 정부의 방침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근로정신대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이국언 상임대표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1월11일투데이)이웃돕기성금
희망2018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구례군 구례읍 산수동 20만원 산수동노인회 10만원 자연어린이집 10만원 주민자치위원회 50만원 장성군 삼서면 유평2리 14만6천원 장성읍 기산1리 10만원 서삼면 금계2리 21만원 화순군 춘양면 화림2구 22만4천원 부곡2구 9만원 영광군 영광읍 계송1리 20만4천원 나주시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회사돈 빼돌려 사채 갚은 전파진흥원 직원 입건
나주경찰서는 회사돈을 빼돌려 개인채무를 갚는데 사용한 혐의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직원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개인회생을 밟던 과정에서 누락된 사채 1건을 처리하기 어렵게 되자 회사 돈 4백만원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광주공항 국내선 무안공항 이전 로드맵 마련'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안공항 이전 작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공항의 국내선을 무안공항으로 옮기는 것을 전제로 방식과 절차, 일정 등 로드맵을 구상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광주전남연구원에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윤장현 광주시장이 지난 달 전향적인 판단에 따라 무안공항 활성화 방안을 고민해...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전남도 질병 취약한 100주령 이상 산란계 도태
질병에 취약한 늙은 산란계를 도태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일 경기 포천 농가에서 AI가 발생하면서 산란계 농장에 대한 방역 강화가 시급해짐에 따라 100주령 이상 늙은 산란계를 사육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도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도태 대상 산란계가 7만9천 마리에 이를 것으로 추...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진도개, 야생늑대 조상..고대 개 품종 비슷
진도개가 풍산개,경주개 동경이와 더불어 야생 늑대를 공통 조상으로 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촌진흥원은 무술년 개의 해를 맞아 한국 토종개와 33개 품종의 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진도개를 비롯한 토종개들은 중국 개, 일본 개와 함께 고대 개 품종들과 유전적으로 비슷하고 외국 현대품종들과 다른 고유한 집단을 구...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봄 영농 대비 저수지 물채우기..올해도 물부족 우려
지난해부터 시작된 가뭄이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봄 영농을 대비한 저수지 물채우기가 대대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하천과 배수로, 가물막이, 관정 양수 등을 이용한 물 채우기를 22개 시군, 254개 저수지에서 실시하고 있는데 진도 둔전저수지의 경우 하루 천 2백 톤씩 배수지 물를 이용해 평년과...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 -

광주교대, 3월 중 직선제로 총장 선출
15개월째 총장이 공석인 광주교대가 학생 전체에 투표권을 주는 총장 직선제 안을 마련했습니다. 광주교대는 교수 73%, 직원 14%, 학생 13% 등 교직원과 학생들이 직선제를 통해 총장 후보자를 선출하기로 했으며 총장 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뒤 오는 3월 중에 선거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