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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협력업체 2 - (인터뷰)3차협력업체가 시위 나선 이유
(앵커)그럼 봉쇄 투쟁이 벌어지고 있는 현장을 연결해 앞선 기사에서 소개된 3차 협력업체 대표와 직접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 질문1. 대표님..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회사 상황은 어떻고 직원들은 어떻게 됐습니까? ******* 저는 기아자동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3차업체입니다. 제가 납품하는 조립비를 3...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4일 -

광주 제조업 1분기 경기 전망 '싸늘'
광주지역 제조업체들이 올해 초 경기를 어둡게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122곳을 대상으로 올해 1분기 경기 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망치가 기준치 100에 못미치는 84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4분기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실적 지수는 82에서 76으로 6포인트 하락했고, 특히 자...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4일 -

광주소방 지난해 30분에 한 번 꼴로 구조 출동
광주소방이 지난해 30분에 한 번 꼴로 구조 출동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구조출동을 분석한 결과 모두 1만 7천여건을 출동해 3천 8백여명을 구조했으며, 하루 평균 47.3건씩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치구별로는 북구가 출동 건수가 가장 많았고, 장소로는 아파트, 요일별로는 토요일...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4일 -

가출 소녀에게 '조건만남' 지시 2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가출한 10대 여학생에게 조건만남을 시키고 금품을 훔치게 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3살 류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류씨는 지난 2013년 말부터 5개월 가량 당시 15살이었던 한 모양을 광주와 부산의 한 모텔에서 어플로 성매수남을 유인한 뒤 금품을 훔치도록 시킨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4일 -

(VCR)하남산단 배터리 생산공장서 불..570만 원 피해
오늘(4)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하남산단 내 배터리 생산공장 연구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7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터리 실험 중 접촉 불량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4일 -

광주FC, 브라질 공격수 지우 영입
프로축구 광주FC가 1부 승격을 위해 브라질 공격수 지우를 영입했습니다. 이번에 영입한 지우는 지난 2015년 강원FC에서 9골을 넣는 등 강원의 중심 공격수 역할을 했으며, 스피드와 날카로운 패스 능력, 골 결정력까지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메디컬테스트를 마친 지우는 곧바로 팀에 합류해 동계훈련에 돌입할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4일 -

기아, 2018 코치진 보직 확정
기아 타이거즈가 2018년 12번째 우승을 위한 코치진 보직을 확정했습니다. 1군은 김기태 감독을 중심으로 정회열 수석 코치와 코우조, 홍세완 타격코치, 이대진, 서재응 투수코치, 김민호, 김민우 수비코치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퓨처스 팀은 박흥식 감독을 비롯해 김선진, 박재용 타격 코치 등으로 진용을 꾸려 1군을 보...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4일 -

6월 항쟁의 주역, 영화 '1987' 단체 관람
6월 항쟁의 주역들과 시민들이 영화 '1987'을 단체 관람합니다. 전남대 6월항쟁동지회 준비위원회는 6월 항쟁 세대와 촛불혁명 세대가 영화를 통해 공감하자는 취지에서 모레(6) 시민과 학생 등 2백여 명을 초청해 영화 '1987'을 무료로 관람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체 관람에는 1987년 당시 전남대 총학생회장이었던 김승남...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4일 -

"국민을 믿고 적폐수사 철저히 하라"
국민주권연대 광주지역본부가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적폐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INT▶ 국민주권연대 이들은 지난 정권들의 범죄와 비리 의혹을 철저하게 밝혀내 응당한 법적 책임을 지우는 것이 검찰의 역사적 사명이라며 국민을 믿고 과감하게 수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특히 이명박 정권의 정치공...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4일 -

송기석 "특정인 내정 후 여론 살피느라 선임 못 해"
국민의당의 송기석 의원은 문화전당장 공모가 또 무산된 것과 관련해 "정부가 특정인을 사실상 내정해놓고 여론을 살피느라 선임을 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의원은 또 공모 무산에 따른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속히 6차 공모를 진행해 전당 운영의 부실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