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이어 KIA까지 심판과 돈거래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수년 전 프로야구 심판에게 돈을 줘서 구단 관계자들이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기아는 즉각 사과를 했지만, 최근 잇딴 패배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은 가운데 경기력 유지에 악영향이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2013년 두산 베어스 김승영 전 사장으로부터 3백만원을 받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지난달 일부 구단과 돈 거래 사실이 확인된 프로야구 전직 심판 최규순씨가 KIA 타이거즈 관계자와도 금전거래를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지역 사업비는 조금 늘었지만 SOC 예산이 크게 줄어 사업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 최근에 빛을 본 5.18관련 군 기록들은 10년 전에 이미 확보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계엄군, 5.18 때 총탄 51만발 쐈다
◀ANC▶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향해 무려 51만발이 넘는 실탄을 사용했다는 군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심지어 전투기나 전차를 부술 수 있는 기관포와 미사일도 사용됐습니다. 마치 민간인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 셈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980년 5월 21일, 애국가가 울려퍼지며 전남도청 앞에 선 시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고속도로서 승합차 전복..9명 부상
오늘 오후 1시쯤, 고창-담양간 고속도로 고창 방면 도로에서 승합차가 전복 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65살 조 모씨 등 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의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차량이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소비자들 "AI 발생하면 닭고기 소비 줄인다"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 실제로 닭고기 소비를 줄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소비자 패널 610명을 대상으로 닭고기 소비 변화를 여론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4.1%가 닭고기 소비량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소비량을 줄인 이유로는 응답자의 54.7%가 'AI 재발'을 꼽았으며 '치킨 업체 가격 인상 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공익제보자 인사*상벌위 회부한 병원 규탄"
내부 고발자를 상벌위원회에 회부하려고 한 광주시립 제 1요양병원을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규탄했습니다. 광주시립 제1요양병원장 노인환자 폭행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는 병원측이 CCTV 영상을 삭제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폭로한 내부 직원을 인사*상벌 위원회에 회부하려다 취소했다며, 인사권 남용과 횡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제 5회 여성 벤처기업 박람회 개막
광주,전남지역 여성 벤처기업인의 위상을 높이고 우수 제품을 홍보하는 제 5회 여성 벤처기업 박람회가 개막됐습니다. 오는 30일까지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박람회에는 지역 여성벤처협회 소속 6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 명인들이 만든 한우와 굴비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예약 판...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박태환·안세현,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홍보대사
박태환과 안세현이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됩니다. 광주수영대회 조직위원회는 다음달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박태환과 안세현을 수영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인 박태환은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2007년과 2011년 세...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벌교꼬막 생산량 감소 원인 '복합적'
보성 벌교꼬막의 생산량 감소가 남획 뿐만 아니라 환경변화 등 다양한 현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수자원관리공단이 낸 보고서에 따르면 벌교 꼬막의 감소 원인은 무분별한 남획에다 기후변화에 따라 수온과 염분용존산소 변화 등이 꼬막 유생성장을 방해했고 여름철 복사열에 의한 지온상...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저수지에 빠진 차량서 모녀 숨진 채 발견
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8) 오전 9시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46살 김 모씨와 김 씨의 19살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저수지 방향으로 차량 바퀴 자국이 남겨져 있던 점과 최근 김 씨가 딸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고민해 왔...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