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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여성 벤처기업 박람회 개막
광주,전남지역 여성 벤처기업인의 위상을 높이고 우수 제품을 홍보하는 제 5회 여성 벤처기업 박람회가 개막됐습니다. 오는 30일까지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박람회에는 지역 여성벤처협회 소속 6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 명인들이 만든 한우와 굴비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예약 판...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저수지에 빠진 차량서 모녀 숨진 채 발견
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8) 오전 9시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46살 김 모씨와 김 씨의 19살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저수지 방향으로 차량 바퀴 자국이 남겨져 있던 점과 최근 김 씨가 딸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고민해 왔...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文대통령 "5.18 발포명령 규명까지 갈 수 있을 것"
문재인 대통령이 5.18 최대 난제인 발포명령자까지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28) 국방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518 당시 군 역할 논란과 관련해 "공군의 비행기 출격대기나 광주 전일빌딩 헬기 기총소사 등을 조사할 예정인데, 조사하다 보면 발포명령 규명까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자행 출신 첫 은행장 후보
(앵커) 광주은행이 창립 49년만에 처음으로 자행 출신을 은행장 후보로 내정했습니다. 지역 향토은행으로서의 사명감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송종욱 현 광주은행 부행장이 차기 광주은행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광주은행 창립 49년 만에 처음으로 자행 출신이 은행장 후보로 확정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기아 1위 수성 이번주 최대 고비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갑작스런 부진에 빠지며 2위 두산에 한 게임 반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습니다. 투,타의 부진과 집중력이 약화된 탓인데, 이번 주 두산 전이 선두 수성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기자) 4대 2로 앞서던 경기를 양현종의 갑작스런 난조로 동점을 허용한 뒤 .. 3루수 이...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양보'..도로 위 무언의 소통(R)
◀ANC▶ 요즘 대기시간을 줄여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회전교차로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칫 사고가 발생하면 연쇄 교통사고는 물론 교통정체가 심각해질 수 있어 운전자들의 양보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내 한 회전교차로. 차량들이 흐름에 맞게 교차로로 진입하지만 아찔한 순간...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도종환, 옛 전남도청 원형으로 복원한다
(앵커) 5.18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이 원형대로 복원됩니다. 광주를 방문한 도종환 문체부 장관이 전남도청 본관 등 6개 건물 모두를 원형대로 되돌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도민대책위는 예상을 뛰어넘는 도 장관의 약속에 박수로 화답하는 등 크게 반겼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도종환 문화부 장관이 옛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도종환 문체부 장관이 옛 전남도청을 원형복원 대책위 요구를 전격 수용했습니다. 본관을 비롯해 6개 건물 모두가 복원 대상이라고 밝혀습니다. **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향해 51만 발이 넘는 실탄을 사용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기아 타이거즈가 2위 두산에 한 게임 반 차로 쫓긴 가운데 이번 주가 선두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박태환·안세현,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홍보대사
박태환과 안세현이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됩니다. 광주수영대회 조직위원회는 다음달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박태환과 안세현을 수영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인 박태환은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2007년과 2011년 세...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계엄군, 5.18 때 총탄 51만발 쐈다
◀ANC▶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향해 무려 51만발이 넘는 실탄을 사용했다는 군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심지어 전투기나 전차를 부술 수 있는 기관포와 미사일도 사용됐습니다. 마치 민간인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 셈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980년 5월 21일, 애국가가 울려퍼지며 전남도청 앞에 선 시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