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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근해 어선 불법 조업 해마다 증가
근해 허가 어선들의 불법 조업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근해 어선의 불법 조업 적발 건수는 2014년 18건에 그쳤지만, 2015년에는 22건, 지난해에는 27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어업지도선과 특별사법 경찰관을 동원해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불법 조업으로 적발될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전남 해역 수온 안정세..1~2도 가량 내려가
전남 해역의 바닷물 온도가 다소 안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전남 해역의 수온은 완도 청산 26.3도, 보길 25.8도, 해남 화산 26.1도, 여수 28도 등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이달 초보다 1~2도 가량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수온이 비교적 안정세로 돌아섰지만 일부 해역은 여전히 평년 수온보다 높아...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수습된 뼈 운구 예정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어제(17) 침몰해역에서 발견된 뼈 1점을 오늘 목포신항으로 운구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문가들이 검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수중수색 현장에서 해경 신원확인팀과 선체조사위원회 등이 뼈를 확인한데 이어 국과수 검안을 거쳐 DNA 검사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세월호 침몰해역 2차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금호타이어 통상임금 항소심서 사측 승소
금호타이어 통상임금 소송에서 항소심 법원이 사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고법 제 1민사부는 금호타이어 노조원 4명이 1천 2백여 만원에서 2천 7백여 만원의 미지급금을 지급해 달라며 회사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을 취소하고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근로자가 노사가 합...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김부겸 행안부장관 수영대회 준비상황 점검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이 광주 수영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합니다. 김 장관은 내일(19) 광주를 찾아 세계수영대회 선수촌 건립 현장을 둘러보고 대회 준비 현황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아이플렉스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창업 지원 성과와 광주의 청년 정책 등도 살펴볼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국제수영연맹 대회기 인수 환영 행사
2019년 세계수영대회조직위원회가 내일(19) 오후 5시 18분부터 5.18 민주광장에서 대회기 인수 행사를 개최합니다. 수영대회조직위는 이번 행사에서 부다페스트 대회 폐막식 때 국제수영연맹으로부터 건네받은 대회기와 광주 대회 마스코트를 시민들에게 공개하며 성공 개최 의지를 다질 예정입니다. 또 인수 행사가 끝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초읽기..체류형 관광도시로
◀ANC▶ 목포시가 관광객이 머물고 가는 체류형 관광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목포 관광의 대표 콘텐츠가 될 해상케이블카와 고하도 개발사업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가 된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항과 오동도의 아름다운 풍광이 파노라...
김양훈 2017년 08월 18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초읽기..체류형 관광도시로
◀ANC▶ 목포시가 관광객이 머물고 가는 체류형 관광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목포 관광의 대표 콘텐츠가 될 해상케이블카와 고하도 개발사업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가 된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항과 오동도의 아름다운 풍광이 파노라...
김양훈 2017년 08월 18일 -

전남도-美 메릴랜드주, 다음달 5일 자매결연
전라남도와 미국 메릴랜드 주가 다음 달 5일 전남도청에서 자매결연식을 엽니다. 지난 2013년 전라남도와 메릴랜드주는 우호교류 협정을 맺고 교류활동을 이어왔으며, 특히 메릴랜드 주지사는 한국계 인사를 '소수계 행정부장관'으로 임명하며 친 한국 행보를 보였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 촉구
광주와 전남지역 시민환경단체들이 신고리 핵발전소 건설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은 국내외에서 핵발전소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발전소 건설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 절차도 부족했다며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행동은 매주 목요일마다 지역별로 탈핵 캠페인...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