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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일부터 전기차 충전소 유료 전환
한국 전력의 전기차 충전소가 다음 달 3일부터 유료 서비스로 전환됩니다. 한전은 올해 1월부터 시행한 전기차 충전소의 무료 시범운영을 끝내고, 다음달 3일부터 전국 한전사업소와 공공 주차장, 대형마트 등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소 1천 560기를 유료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요금은 공동주택 충전소의 경우 충전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광주시 161개 기업 투자협약, 목표 조기달성
광주시가 민선 6기 투자유치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에너지와 자동차, 가전부문 등 최근까지 모두 161개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에 성공해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투자 협약을 맺은 161개 기업 중에서 실제투자로 이어진 기업은 88개로 54.7%에 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길러서 잡는다..낙지 바다목장
◀ANC▶ 낙지는 우리나라 서해안 갯벌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수산물이었지만, 남획 등으로 갈수록 '귀하신 몸'이 되고 있습니다. 위기를 느낀 어민들이 '바다목장'을 만들어 낙지 사육에 나서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어선을 탄 어민들이 낙지를 바다에 놓아주고 있습니다. 산란기 수정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이슈와 사람) 강경호 원탁시회 회장
(앵커) 6,70년대 지역 문단을 이끌었던 전국 최장수 문학동인 '원탁시회'가 결성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무등산 시인으로 불리던 고 범대순 시인이 오랜 기간 이끌어왔던 문학동인이기도 한데요. 강경호 원탁시회 회장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한국의 섬' 사랑은 어디까지?
◀ANC▶ 최근 전국적으로 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국 450개의 섬을 탐방한 섬 전문가가 이를 13권의 책으로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완도군 노화도가 고향인 이재언 연구원. 대도시에서 힘겨운 젊은 시절을 보내며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 여수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세월호 선내수색 노동자 안전권 보장해야"
세월호잊지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는 최근 세월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선내 수색의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노동자들의 안전권을 보장할 것을 해양수산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생명보다 작업속도가 우선시돼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노동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세월호 화물 모두 꺼낸다
◀ANC▶ 이르면 이번 주부터 세월호 화물칸 수색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현재 아파트 9층 높이인 우현에서 화물을 크레인으로 하나하나 꺼내는 방식으로 미수습자를 찾게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에 실린 화물은 현재까지 조사된 것만 2천 2백여 톤입니다. [반투명] 차량과 컨테이너...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학교폭력 여학생 전학 처분
학교에서 동급생에게 폭력을 행사한 여고생에게 전학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 모 여고 학교폭력대책위원회는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같은 학년 학생을 학교 화장실에서 폭행한 A양에게 전학 처분을 내리고, 함께 폭력에 가담하거나 방조한 4명에 대해서는 출석정지와 사회봉사 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가해 학생들의 보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통학길 통행금지 가처분 기각
토지 소유권 방해라는 이유로 통학로를 가로막으려던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제21민사부는 20년 넘게 통학로로 이용된 공익적 필요성이 채권자의 이익보다 크다며, 모 부동산회사가 제기한 통학로 통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이 부동산회사는 홍복학원 설립자인 이홍하씨의 소유였던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국민의당 조작 파문, 정국 안갯속
(앵커) 지역 정치권은 일제히 비난 성명을 냈습니다. 시민단체는 당의 해체를 요구했습니다.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국민의당이 창당 이후 최대 위기에 빠졌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제보조작 파문을 일으킨 국민의당을 맹비난하는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성명이 줄을 이었습니다. '군사독재시절에나 나올 법한...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