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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신규 관정사업 한계, 가뭄 근본적 대책 필요
◀ANC▶ 극심한 가뭄 속에서 자치단체마다 앞다퉈 관정을 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효과를 보지 못하면서 가뭄 대응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이낙연 국무총리가 찾았던 농업용 관정개발 현장, 예상보다 지하수양이 적게 나오면서 결국 작업이 중단됐고, 흙으로 덮혔습...
양현승 2017년 06월 27일 -

제보조작사태2 - 국민의당 선거 조작 파문, 안갯속 정국
(앵커) 그렇잖아도 지지율이 추락하고 있는 국민의당은 이번 사건으로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비난 성명이 잇따르면서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제보조작 파문을 일으킨 국민의당을 맹비난하는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성명이 줄을 이었습니다. '군사독재시절에나 나올 법한 정...
김철원 2017년 06월 27일 -

제보조작사태2 - 국민의당 선거 조작 파문, 안갯속 정국
(앵커) 그렇잖아도 지지율이 추락하고 있는 국민의당은 이번 사건으로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비난 성명이 잇따르면서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제보조작 파문을 일으킨 국민의당을 맹비난하는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성명이 줄을 이었습니다. '군사독재시절에나 나올 법한 정...
김철원 2017년 06월 27일 -

제보조작사태1 - '녹취록 조작'..지역에도 파문
◀ANC▶ 지역에서도 국민의당의 제보 조작 파문은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에 긴급체포된 이유미 씨는 지난 총선 때 여수에서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출마했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국민 사과와 함께 고개를 숙였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당시 문재인 후보 아들 준용씨의 특...
박민주 2017년 06월 27일 -

제보조작사태1 - '녹취록 조작'..지역에도 파문
◀ANC▶ 지역에서도 국민의당의 제보 조작 파문은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에 긴급체포된 이유미 씨는 지난 총선 때 여수에서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출마했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국민 사과와 함께 고개를 숙였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당시 문재인 후보 아들 준용씨의 특...
박민주 2017년 06월 27일 -

여수, 고수온에 산소 부족...어가 피해 우려
◀ANC▶ 계속된 폭염과 가뭄, 예고 없는 기상 이변에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최근 바닷물의 온도가 급상승하고 있는 데다 산소 부족 현상까지 겹치면서 양식 생물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가막만 북부 해역인 신월동 앞바다. 수온을 재보니 23.1도를 가리킵니다. 평...
문형철 2017년 06월 27일 -

여수, 고수온에 산소 부족...어가 피해 우려
◀ANC▶ 계속된 폭염과 가뭄, 예고 없는 기상 이변에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최근 바닷물의 온도가 급상승하고 있는 데다 산소 부족 현상까지 겹치면서 양식 생물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가막만 북부 해역인 신월동 앞바다. 수온을 재보니 23.1도를 가리킵니다. 평...
문형철 2017년 06월 27일 -

목포, 세월호에서 불이라니..뒤늦게 화재 예방?
◀ANC▶ 미수습자 수색을 준비중이던 세월호 화물칸에서 지난 주말 불이 났습니다. 화물칸은 차량과 화물이 뒤엉킨 곳으로 자칫 수색작업은 물론 침몰원인 파악에도 큰 차질을 빚을 뻔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늘을 향해있는 세월호 우현에서 짙은 연기가 솟구칩니다. 화물칸 수색을 위...
김진선 2017년 06월 27일 -

목포, 세월호에서 불이라니..뒤늦게 화재 예방?
◀ANC▶ 미수습자 수색을 준비중이던 세월호 화물칸에서 지난 주말 불이 났습니다. 화물칸은 차량과 화물이 뒤엉킨 곳으로 자칫 수색작업은 물론 침몰원인 파악에도 큰 차질을 빚을 뻔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늘을 향해있는 세월호 우현에서 짙은 연기가 솟구칩니다. 화물칸 수색을 위...
김진선 2017년 06월 27일 -

목포, 민원도,불법도 나 몰라라
◀ANC▶ 도심에 있는 '개 사육장'에서 불과 30m 떨어진 곳에 학교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수년동안 소음 피해 등 주민 민원이 계속돼 왔고 학교도 개교를 앞두고 있지만 목포시는 책임 떠넘기기만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용해지구 인근에 있는 야산입니다. 취재진을 발견한 개들이 동시...
김양훈 2017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