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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내수색 노동자 안전권 보장해야"
세월호잊지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는 최근 세월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선내 수색의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노동자들의 안전권을 보장할 것을 해양수산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생명보다 작업속도가 우선시돼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노동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학교폭력 여학생 전학 처분
학교에서 동급생에게 폭력을 행사한 여고생에게 전학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 모 여고 학교폭력대책위원회는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같은 학년 학생을 학교 화장실에서 폭행한 A양에게 전학 처분을 내리고, 함께 폭력에 가담하거나 방조한 4명에 대해서는 출석정지와 사회봉사 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가해 학생들의 보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시교육청 난독증 치료 지원
광주시교육청은 다음달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난독증 진단과 치료를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읽기 학습에 문제가 있는 학생들을 선별한 뒤, 다음달부터 전문가의 진단을 받도록 하고 난독증으로 판정되면 치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지난 3월 제정된 '난독증 학생 지원 조례'에 따른 것...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광양제철소,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도내 '최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굴뚝 자동측정기가 부착된 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량을 측정한 결과 지난해 광양제철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모두 2만 64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남지역 전체 배출량 4만 9천여 톤의 40.9%를 차지하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광주시 161개 기업 투자협약, 목표 조기달성
광주시가 민선 6기 투자유치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에너지와 자동차, 가전부문 등 최근까지 모두 161개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에 성공해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투자 협약을 맺은 161개 기업 중에서 실제투자로 이어진 기업은 88개로 54.7%에 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남도 한바퀴' 여름철 운행코스 조정
관광지 순환버스인 '남도한바퀴'의 운행코스가 다음 달부터 기온상승과 일몰시간에 맞게 조정됩니다. 전라남도는 여름철 기온 상승 등으로 도보 이동이 어려운 관광지를 일부 변경하고, 일몰시간이 늦춰짐에 따라 야경코스 경유 관광지를 추가하는 등 출발과 도착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남도한바퀴 이용 고객은 지난해보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다음달 3일부터 전기차 충전소 유료 전환
한국 전력의 전기차 충전소가 다음 달 3일부터 유료 서비스로 전환됩니다. 한전은 올해 1월부터 시행한 전기차 충전소의 무료 시범운영을 끝내고, 다음달 3일부터 전국 한전사업소와 공공 주차장, 대형마트 등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소 1천 560기를 유료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요금은 공동주택 충전소의 경우 충전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사진 속 실크로드 전시
실크로드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사진전을 국립 나주박물관이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실크로드의 핵심 지역인 중앙아시아 사막과 초원지대의 풍물을 사진을 통해 보여줍니다. 또 동서 교역의 주요 물품이었던 비단과 직물 등 실크로드의 예술을 선보이고, 중앙아시아에 살고 있는 다양한 민족들의 삶을 소개하...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정윤태 조각전
원로 조각가 정윤태 조선대 명예교수의 개인전이 광주 진한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쉬지 않는 손, 머물지 않는 정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조각전은 평화와 사랑, 풍요를 염원하는 정윤태 작가의 새로운 작품 55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정윤태 작가는 교수 퇴직 후에도 꾸준한 작품활동을 해왔고 지난해에는 남부대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국민의당 선거 조작 파문, 안갯속 정국
(앵커) 그렇잖아도 지지율이 추락하고 있는 국민의당은 이번 사건으로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비난 성명이 잇따르면서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제보조작 파문을 일으킨 국민의당을 맹비난하는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성명이 줄을 이었습니다. '군사독재시절에나 나올 법한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