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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산 김양식 종료..생산량*생산액 모두 증가
2017년산 김양식이 끝난 가운데 2016년산보다 생산량과 생산액이 모두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이어진 2017년산 김의 생산량은 34만2천 톤으로 2016년산보다 7.8% 증가했고 생산액도 3천9백억여 원을 넘어서 18.8%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김 한 어가마다 평균소득은 1억7천여만 원...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4일 -

총리 인준...경도 탄력받나?
◀ANC▶ 1조원이 투자되는 여수 경도 개발의 현안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여부입니다. 대선으로 연기됐던 실사가 다음달 진행되는데 호남 총리 인준으로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섬 안에 27홀 골프장과 리조트가 조성된 여수 경도입니다. 이곳에 오는 2029년까지 1조 원이 투자돼 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3일 -

천연기념물 진도개 관리 프로그램 농가 보급
진도군이 진도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53호인 진도개 사육농가를 위한 이 프로그램은 기르고 있는 진도개의 혈통과 진료내역, 반출입 여부 등 모든 정보를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진도군은 앞으로 진도개사업소가 사용중인 '진도개 혈통 일원화 시...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3일 -

청산도 관광객 크게 늘어..20만 명 돌파
'구들장논'과 '초분' 등으로 유명한 완도 청산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올들어 완도군 청산도를 다녀간 관광객은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20만 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만 7천 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완도군은 올해 청산도가 슬로시티 지정 10년을 맞은데다, 국제해조류박람회도 관광객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3일 -

두륜산 '흔들바위' 발견..'대둔사지'에 기록
해남 두륜산에서 '흔들바위'가 발견됐습니다. 해남군 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최근 두륜산 위험구간 조사를 하던 중 노승봉 구간 등산로 옆에서 지름 2.5미터,둘레 8미터 크기의 흔들바위를 발견했습니다. 두륜산 흔들바위는 지난 1816년 초의선사가 편집한 [대둔사지]에 '한사람이 밀면 움직이는 동석'으로 기록돼 있었지만...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3일 -

광주사직공원서 정유년 사직대제 봉행
단기 4350년 정유년 단오를 맞아 광주 사직공원에서 사직대제가 치러졌습니다. 광주 사직대제 추진위원회는 사직대제를 봉행하고 나라의 안녕과 국민의 평안한 삶을 기원했습니다. 옛 삼국시대부터 땅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국왕과 지방수령들이 친히 인사를 올렸던 사직대제는 일제강점기 때 폐지됐다 최근 복원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3일 -

세월호 3층 로비 수색 60% 육박
세월호 3층 로비 구역의 수색 공정률이 60%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3층 로비 공간은 현재 남아있는 객실 수색 공간 중 미수습자 유해 발견 가능성이 높은 구역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 소식은 지난 달 29일, 사람 뼈 1조각을 수습한 이후 닷새째 없는 상태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3일 -

해경,고흥 나로대교서 투신 추정 50대 수색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2) 저녁 8시 20분쯤 고흥군 나로 1대교에서 인근에 거주하던 51살 이 모 씨가 바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씨는 신고 접수 1시간 전쯤 , 자신의 동생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으며,다리 위에서는 휴대전화 등 이씨의 소지품이...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3일 -

여수 앞바다서 어선 충돌...낚시객 10명 부상
오늘(3) 새벽 1시 25분쯤 여수시 소리도 남동쪽 20km 해상에서 23명이 타고 있던 9.7톤급 낚시어선을 48톤급 연승어선이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3살 정 모 씨 등 낚시객 10명이 다쳤습니다. 해경은 항해 도중 앞을 제대로 보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연승어선 선장 51살 강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3일 -

아파트서 불 나 40대 사망..주민 대피 소동
오늘(3)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집주인 41살 탁 모씨가 숨지고, 소방서 추산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1백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