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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의사가 없어요"..외면받는 섬
◀ANC▶ 섬 지역의 의료 인력 부족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그나마 자치단체가 운영중인 의료기관에 근무 희망자가 없어 장기간 공백이 생기는가 하면, 참신한 의료정책도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완도군 보건의료원, 원장실이 4개월 이상 텅비어 있습니다. 지난 1월 의...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아열대 작물 지도 새로 그린다
(앵커) 기후 변화 속에서 전남의 아열대 작물 지도가 새롭게 그려집니다. 광양의 매실, 나주의 배처럼 앞으로 권역별 집중화를 통해 짜임새 있게 육성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아열대성 과일인 파파야는 20도 이상을 유지해야 생장이 원활합니다. 이같은 고온성 작물의 최북단 한계 재배지가 곡성까지 올라왔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전남쌀 수출 비중 1%도 안돼
(앵커) 국내 쌀의 5분의 1은 전남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출 부분에선 전남쌀의 비중이 1%도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곡성에서 생산된 이 유기농 쌀은 협약을 통해 조만간 중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윤기가 나고 밥맛이 좋은 점이 호평을 받은 겁니다. 또 중국 정부의 '안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다음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전남에서 국내 쌀의 5분의 1을 생산하고 있지만 수출되는 전남쌀의 비중은 1%도 되지 않습니다. 수출을 늘리기 위해서 경쟁력 제고가 필요합니다. ------------------------------------------ 전라남도가 가뭄 대책비 90억 8천만 원을 추가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4.16 세월호 참사 피해구제 지원 특별법 발의
세월호 참사로 인한 손해 배상금을 국가가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구상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 됐습니다.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월호 참사 피해구제와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유출된 기름으로 피해를 입은 진도지역 어민들에게 먼저 적용될 예정입...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학교급식 납품 돼지고기 검수체계 강화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돼지고기의 검수체계가 강화됩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에 따르면 축산물 품질평가원이 학교급식 납품 축산물의 유통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특히 돼지고기의 분류방법을 세분화 하기로 했습니다. 돼지고기는 모두 22개 부위로 구분되지만 학교급식에서는 7개 부위로만 검수돼 납품과정에서 값싼 부...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 지원조례 만든다
광주전남 상생 과제 가운데 하나인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한국학호남진흥원 설립 및 지원 조례안을 만들어 다음달 의회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진흥원은 호남학 자료를 발굴하고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호남학 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광주시내 터널, 지하차도 22곳 청소
광주시가 시내 22개 터널과 지하차도 청소를 실시합니다. 이번 청소는 오늘부터 7월 중순까지 월출지하차도를 시작으로 짚봉터널과 용산터널 등에서 진행되며, 지하차도 내부 벽면과 배수로, 그리고 집수정에 쌓인 토사와 생활쓰레기가 대상입니다.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지하차도 침수를 막기 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광주천*황룡강, 여름철 물놀이 대비 수질검사
시민들이 여름철에 많이 찾는 황룡강과 광주천에 대한 수질검사가 실시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주암호 물이 유입돼 대체로 깨끗한 광주천 상류와 황룡강 임곡교 지점의 물을 채취해 9월까지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질검사 결과 대장균이 100밀리리터당 5백개 이상을 초과하는 경우 조사횟수...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전남 양배추 꽃대 피해 면적 445ha
이상 기온으로 '꽃대'가 발생해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양배추 재배 면적이 445헥타르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밀 조사 결과 피해면적은 해남 282헥타르, 진도 155헥타르, 나주 8헥타르, 무안 0.4헥타르 등 모두 445헥타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피해농가는 재해 보상 기준에 따라 이르면 이달 중으로 복구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