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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가뭄과의 전쟁..준공검사 미루고 물 공급
◀ANC▶ 가뭄이 계속되면서 전국의 농가들의 물을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대규모 양수시설 건설 현장에서는 준공 검사까지 미루고 우선 물 공급에 나설 정도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폭 10미터, 높이 3미터의 수로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이른 아침 삽을 들고 수로에 들어간 농민. 군데...
박영훈 2017년 06월 06일 -

해남, 가뭄과의 전쟁..준공검사 미루고 물 공급
◀ANC▶ 가뭄이 계속되면서 전국의 농가들의 물을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대규모 양수시설 건설 현장에서는 준공 검사까지 미루고 우선 물 공급에 나설 정도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폭 10미터, 높이 3미터의 수로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이른 아침 삽을 들고 수로에 들어간 농민. 군데...
박영훈 2017년 06월 06일 -

(이슈와 사람) 이국언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대표
(앵커)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 고 이상업씨의 수기를 담은 '사지를 넘어 귀향까지'가 출간됐습니다. 책을 기획한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의 이국언 대표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사지를 넘어 귀향까지'라는 책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
이미지 2017년 06월 06일 -

(이슈와 사람) 이국언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대표
(앵커)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 고 이상업씨의 수기를 담은 '사지를 넘어 귀향까지'가 출간됐습니다. 책을 기획한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의 이국언 대표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사지를 넘어 귀향까지'라는 책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
이미지 2017년 06월 06일 -

세월호 3층 수습 유해, DNA 분석결과 이영숙씨 확인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 3층에서 옷과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로 수습된 유골은 유전자 감식결과 일반인 미수습자 이영숙씨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2일, 선미 3층 좌현 객실에서 수습된 이 씨의 유해는 머리부터 발까지 비교적 온전한 형태로 수습됐었습니다. 현재까지 신원이 확인된 미수습자는 4명이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여성재단 대표 후보 청문회 세금 논란
광주 여성재단 염미봉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회에서 광주시의회 김영남 의원은 염 후보자가 여성의 전화에 3년 동안 2천여만 원을 친딸 명의로 기부해 세제 혜택을 받도록 도운 것은 증여세 포탈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반재신 의원도 염 후보가 한 달에 수백만원씩 강사료를 벌었는데도 신고하지 않았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기아 '깜짝 호투* 승부수' 빛나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깜짝 선발' 정용운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으로 4연패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김기태 감독의 승부수도 빛났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기자) 최하위 삼성에 세 경기 모두를 내 줄 수 있는 위기의 상황 ..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팀 타선이 그야말로 활화산처럼 터졌습니다. .. 버나디나 1...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군산 AI 의심농장 가축 전남 반입 없어
전북 군산의 AI의심 가축이 전국적으로 확산된 가운데 전남으론 반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군산의 AI의심가축이 경기도 파주와 경남 양산, 제주 등 5개 도에 걸쳐 7개 농장으로 판매됐지만 전남에는 해당농장의 가축이 공급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는 군산의 해당농장을 방문한 차량이 여수...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답사 빌미 무료 숙박 교사에 '김영란법 위반'
광주시교육청은 답사를 명분으로 공짜 숙박을 한 혐의로 모 사립 고등학교 교사 A씨에 대해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청구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수학여행 답사를 위해 제주도의 한 리조트에 가족과 함께 숙박한 뒤 요금 15만 원을 내지 않았고, 여행사를 통해 해당 리조트와는 계약을 취소했습니다. 리조트측의 항의로 이...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 -

보성서 들판 화재 잇따라..2명 부상
보성에서 들판 화재가 잇따라 노인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5) 오전 11시 15분쯤, 보성군 조성면의 한 들판에서 보릿대를 태우던 78살 이 모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10시 30분쯤에는 보성군 득량면의 들판에서 불이 나 80살 이 모씨가 연기를 흡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