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시설원예 현대화사업에 171억 투입
전라남도는 시설원예농가의 실질적 농업소득 증대와 안정적 수출 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 시설원예 현대화사업에 171억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지원 시설은 양액재배시설과 순환팬, 자동개폐기, 무인 방제기 등입니다. 전남지역 시설원예 재배 면적은 5278㏊로 전국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로 토마토, 딸기, 파프리카 등...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6일 -

6.10항쟁 30년 기념식 5.18민주광장서 열린다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6.10 민주항쟁 기념식이 5.18민주광장에서 열립니다. 6.10민주항쟁 30년 광주*전남기념행사위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6월, 민주주의 꽃이 피다'를 슬로건으로 기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에 앞서 종교별 모임과 서현교회 앞에서 민주광장으로 향하는 민주대...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6일 -

광주 서구-공무원노조, 오는 16일 끝장 토론
3년간 갈등을 겪고 있는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과 서구 공무원노조가 '끝장 토론'을 벌입니다. 광주 서구에 따르면 오는 16일 임 구청장을 포함한 집행부 3명과 공무원노조 간부 3명이 성과평가시스템과 관련해 끝장 토론을 벌입니다. 공무원 성과금 분배 논란에서 출발한 양측의 갈등은 3년째 계속되고 있어 이번 토론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6일 -

전남도, 노인일자리사업 5년 연속 '전국 1위'
전라남도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 공익활동 분야에서 5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관공서 최초로 시니어 택배사업을 운영하고 병원서비스 실버코디네이터 파견사업을 실시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591억 원을 들여, 어르신 2만 7000여 명에게 일자...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6일 -

목포, 보조금 지원만 하고 관리는 '엉망'
◀ANC▶ 목포 축구협회의 보조금 부적정 사용 의혹은 돈만 주고 사후 관리에 손놓고 있는 행정당국의 책임도 큽니다. 보조사업 실적과 정산 보고는 허위로 제출됐고 보고 기한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축구협회가 지난 1월, 개최했다고 주장하는 제15회 목포시장...
김양훈 2017년 06월 06일 -

목포, 보조금 지원만 하고 관리는 '엉망'
◀ANC▶ 목포 축구협회의 보조금 부적정 사용 의혹은 돈만 주고 사후 관리에 손놓고 있는 행정당국의 책임도 큽니다. 보조사업 실적과 정산 보고는 허위로 제출됐고 보고 기한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축구협회가 지난 1월, 개최했다고 주장하는 제15회 목포시장...
김양훈 2017년 06월 06일 -

목포, 세월호 4번째 미수습자 이영숙씨 확인
◀ANC▶ 지난달 세월호 3층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상태로 수습된 유해가 일반인 미수습자인 이영숙씨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현재까지 신원이 확인된 미수습자는 4명으로 이제 5명의 미수습자가 남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3층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유해가 발견된 건 지난달 22일. 옷과 신발 ...
김진선 2017년 06월 06일 -

목포, 세월호 4번째 미수습자 이영숙씨 확인
◀ANC▶ 지난달 세월호 3층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상태로 수습된 유해가 일반인 미수습자인 이영숙씨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현재까지 신원이 확인된 미수습자는 4명으로 이제 5명의 미수습자가 남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3층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유해가 발견된 건 지난달 22일. 옷과 신발 ...
김진선 2017년 06월 06일 -

순천, 여교사 담임 교실만 골라 '상습 절도'
◀ANC▶ 대낮에 초등학교 교실에서 교사들의 지갑 등을 털어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교사들이 담임을 맡은 교실만 골라 범행을 저질렀는데, 경찰 신고를 막기 위한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흰색 장갑을 낀 남성이 텅 빈 교실 안으로 들어섭니다. 머뭇거리는 기색도 없이 발...
문형철 2017년 06월 06일 -

순천, 여교사 담임 교실만 골라 '상습 절도'
◀ANC▶ 대낮에 초등학교 교실에서 교사들의 지갑 등을 털어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교사들이 담임을 맡은 교실만 골라 범행을 저질렀는데, 경찰 신고를 막기 위한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흰색 장갑을 낀 남성이 텅 빈 교실 안으로 들어섭니다. 머뭇거리는 기색도 없이 발...
문형철 2017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