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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세계지질공원 실사 앞두고 국제워크숍
무등산의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실사 절차를 앞두고 국제 워크숍이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나흘간 계속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해외 전문위원과 국내 지질공원 전문가들이 모여 무등산권의 지질학적 가치를 평가합니다. 유네스코의 세계지질공원 인증 여부는 오는 7월 현장 실사를 거쳐 내년 4월쯤에 최종 결정될 예정...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세월호 근무 후 투신 경찰관 3년 만에 순직 인정
세월호 현장에서 근무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찰관이 3년 만에 순직 처리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진도경찰서 소속 김 모 경감의 죽음이 '업무상 재해'라는 항소심 판결에 따라 최근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상고를 포기해 김 경감의 '공무상 사망'이 확정됐습니다. 김 경감은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나주 혁신도시 중고교 추가 설립
나주 혁신도시에 중고등학교가 추가로 신설됩니다.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지난주 열린 교육위원회 안건 심의에서 혁신도시 내 학교 신축 사업을 위한 동의안이 통과돼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동의안에 따르면 중학교와 고등학교별로 각각 24학급 규모의 가창 '매성 중고등학교'가 오는 2020년까지 나주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선발 야구 '주춤' 타격 야구 '화끈'/s
(앵커) 지난주 5승 1패를 기록한 기아타이거즈.. 선발 야구가 주춤한 반면, 타자들의 방망이가 뜨거웠습니다. 특히 고졸 2년차 내야수인 최원준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연장 11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원준. 윤길현의 초구를 그대로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끝내기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모내기철 급수에 만전..
(앵커) 그렇다면 전남 지역 전체의 가뭄 상황은 어떨까요? 전남의 농업용수는 그래도 사정이 나은 편이지만 모내기철이라서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일부 상수원도 말라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와 영암 지역 농경지 9천 헥타르에 걸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국내 최대의 농업용 저수지인 나...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타들어가는 들녘, 마른 하늘만 볼 뿐
◀ANC▶ 영농철 들녘도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가뭄이 심해지면서 농사 포기가 속출하고 있고.. 수확기 작물도 작황이 엉망이 됐습니다. 특히 섬지역 가뭄이 심각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의 한 섬마을. 예년 같으면 물을 가둬뒀을 논이 바짝 마른 채 흙먼지마저 날립니다. 가뭄이 심해지자,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무더운 5월' 서두르는 폭염 대비
(앵커) ◀ANC▶ 따가운 햇볕을 피해 그늘을 찾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아직 5월이 다 가지도 않았는데.. 한낮 기온이 한여름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전남 일부 지역에서는 작년보다 한달 가량 빨리 폭염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사람들이 작은 그늘에 옹기종기 모여 따가운 햇빛...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때이른 5월 더위에 폭염 특보가 작년보다 한달 일찍 내려졌습니다. 에어컨은 없어서 못 팔 정도입니다. ============================================ 가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일부 해안지역과 섬지역에서는 모내기 할 물이 부족해 농사를 포기해야 할 정도입니다. ============================================ 기아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이슈와 사람)도널드 그레그 주한미대사
(앵커)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국대사는 5.18이 북한군 소행이라는 극우세력과 전두환씨 주장을 말도 안 된다고 일축하고 있습니다. 1980년 5.18 당시에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자로서 광주 대책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는데요. UN에서 열린 5.18 학술대회에 발제자로 참가한 그레그 전 대사를 김철원 기자가 만났...
김철원 2017년 05월 29일 -

(이슈와 사람)도널드 그레그 주한미대사
(앵커)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국대사는 5.18이 북한군 소행이라는 극우세력과 전두환씨 주장을 말도 안 된다고 일축하고 있습니다. 1980년 5.18 당시에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자로서 광주 대책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는데요. UN에서 열린 5.18 학술대회에 발제자로 참가한 그레그 전 대사를 김철원 기자가 만났...
김철원 2017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