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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무기계약..인력관리 시급
◀ANC▶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추진되면서 전남도와 교육청의 무기계약직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원외로 관리되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경계가 모호한 무기계약직 관리가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도와 22개 시군에 근무하고 있는 무기계약직은 5천20명입니다. 올해만 전남도 본청...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이슈와 사람)도널드 그레그 주한미대사
(앵커)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국대사는 5.18이 북한군 소행이라는 극우세력과 전두환씨 주장을 말도 안 된다고 일축하고 있습니다. 1980년 5.18 당시에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자로서 광주 대책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는데요. UN에서 열린 5.18 학술대회에 발제자로 참가한 그레그 전 대사를 김철원 기자가 만났...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유엔서 5.18행사 처음 열리다
(앵커) 세계정치와 국제외교의 중심인 유엔본부에서 5.18 행사가 사상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이어 또 하나의 중요한 5.18 세계화 이정표가 세워졌습니다. 현지에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제정치 1번지 유엔에서 5.18 행사가 한국 시간으로 지난 27일 새벽 열렸습니다. 5.18 열흘의 항...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새 정부..서민 주거여건 개선한다
(앵커) 새 정부 출범으로 서민 주거정책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공공임대주택 활성화를 통한 서민 주거안정을 강조했는데요.. 이 공약이 구체화되면 주거 취약계층의 월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전남의 부동산 동향을 담은 한 생활정보지입니다. 지난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새 정부 출범으로 서민 주거정책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공공임대주택 활성화를 통해 서민들의 월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 세계정치와 외교의 중심인 유엔본부에서 5.18 행사가 사상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5.18 세계화를 향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관급공사 뇌물수수 공무원 징역형
광주지법은 관급공사를 수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여수시 공무원 김모씨 등 2명에게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업체를 알선한 브로커 이모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여수시 회계 업무를 담당하던 김씨는 지난해 7...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세월호 선조위, 6월초 사전조사 착수..7월 본조사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다음달 초부터 사전 조사활동에 착수합니다. 김창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장은 본격적인 선체조사 진행에 앞서 한달전부터 사전 조사하도록 돼 있는 선조위 법에 따라 6월 초부터 사전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세월호 선조위는 6월말 직원 채용을 마무리하고, 7월초부터 선체조사활동...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5.18 37주년 기념행사 마무리
5.18 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주말 부활제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 올해 5.18 기념식은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5월 정신을 헌법에 담겠다고 약속하고 9년 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해 5.18이 명예를 회복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또 5.18 당시 헬기 사격의 정확한 진상과 발포 명...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대형 건설현장 점검
광주시는 대형 건설 현장의 부실시공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기술 전문가와 합동으로 다음 달 26일까지 현장 관리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광주시와 산하기관에서 발주한 공사비 50억원 이상인 건설공사 현장과 광주시가 허가한 600가구 이상 공동주택 등 15개 현장입니다. 광주시는 장마철 대비 수방 대책과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농어업인 안전보험료 부담 완화 법안 추진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농어업인 안전보험료의 20% 이상을 지자체가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의 농어업인 안전보험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황 의원은 농업재해 평균발생률은 산업재해율의 2배에 달하고 특히 임업재해율은 산업재해율의 4배 가량 되는 만큼 농어업인이 부담하는 보험료 수준이 높아 경영부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