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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오래오래 사세요"
◀ANC▶ '장수 사진'을 들어보셨나요. 어르신들 무병장수를 바라는 마음에서 '영정 사진'을 달리 부르는 말입니다. 생애 마지막 찬란한 시절을 사진 속에 담는 현장,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아껴뒀던 양복을 꺼내 입고, 오랜만에 넥타이도 맸습니다. 한복을 입고, 곱게 화장을 하며 세월이 남긴 ...
카메라전용 2017년 05월 27일 -

목포, "오래오래 사세요"
◀ANC▶ '장수 사진'을 들어보셨나요. 어르신들 무병장수를 바라는 마음에서 '영정 사진'을 달리 부르는 말입니다. 생애 마지막 찬란한 시절을 사진 속에 담는 현장,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아껴뒀던 양복을 꺼내 입고, 오랜만에 넥타이도 맸습니다. 한복을 입고, 곱게 화장을 하며 세월이 남긴 ...
카메라전용 2017년 05월 2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금호타이어 매각 작업이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채권단이 '채권만기 연장' 카드를 통해박삼구 금호그룹 회장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 기업 유치에 가속도가 붙고전용산단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휴대전화 2대의 데이터가 복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전남도, 폐지 줍는 어르신에게 야광 안전조끼 전달
전라남도가 폐지를 수집해 생계를 이어가는 어르신 천7백여 명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광 안전조끼 등을 지원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54%에 이르러 폐지 수거 어르신뿐만 아니라 고령자 교통안전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특성화고 정원 축소...직업교육 수요에 역행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시정질문에서 임택 광주시의원은 특성화고 정책이 직업교육 수요에 역행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택 의원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지원자 중 올해 8백70여 명이 탈락하는 등 매년 천 명 안팎이 희망과 다르게 일반계 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학업 중단 등의 부작용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우리집 새김치 담그는 날
올해부터 4차례로 나눠 열기로 한 광주 세계김치축제의 첫번째 마당이 '우리집 새 김치 담그는 날'을 주제로 김치타운에서 열렸습니다. 내일(27)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김치 담그기 체험과 시식 등의 행사가 열리고, 제철 김치도 판매됩니다. 또 한국농어촌공사와 기아자동차 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새김치를 나...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광주시, 하이테크 금형센터 평동산단에 준공
광주 평동산단에 하이테크 금형센터가 들어섰습니다. 하이테크 금형센터는 초정밀 금형생산 분야의 연구 개발과 시제품 제작 등에 필요한 시험장비를 갖추고 금형 기업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5년만에 완공된 하이테크 금형센터 건립에는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모두 3백32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광주 도심여행...'폴리'에 주목
(앵커) ◀ANC▶ 도심 속 건축 조형물인 광주 폴리는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양한 의미와 재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 폴리의 예술적 가치를 한번 느껴보면 어떨까요..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트) ◀VCR▶ 충장로의 좁은 골목에 들어서면 머리 위에 불빛이 반짝이고 사람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핍...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기름 피해로 어민 생계 위기..조속히 보상하라"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기름이 유출돼 양식장 피해를 입은 어민들이 조속한 보상을 촉구했습니다. 진도 동*서거차도 어민 50여 명은 오늘(26)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기름 피해를 입은 미역 등을 펼쳐놓은 채 "미역의 상품성이 떨어져 생계가 막막하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진도 어민들은 "기름 피해를 보상...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세월호 휴대전화 복구"..꼭 살아있어야 돼"
◀ANC▶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2대의 데이터가 복구됐습니다. 사고 당시의 상황을 짐작케 하는 단서가 나왔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헬기는 탔어?" "꼭 살아있어야 돼"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에서 복원된 문자메시지입니다. 사고 당시의 급박한 상황을 짐작하게 하는 내용들입니다. 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