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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사진 찍어드립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ANC▶ '장수 사진'을 들어보셨나요. 어르신들 무병장수를 바라는 마음에서 '영정 사진'을 달리 부르는 말입니다. 생애 마지막 찬란한 시절을 사진 속에 담는 현장,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아껴뒀던 양복을 꺼내 입고, 오랜만에 넥타이도 맸습니다. 한복을 입고, 곱게 화장을 하며 세월이 남긴 ...
카메라전용 2017년 05월 27일 -

장수사진 찍어드립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ANC▶ '장수 사진'을 들어보셨나요. 어르신들 무병장수를 바라는 마음에서 '영정 사진'을 달리 부르는 말입니다. 생애 마지막 찬란한 시절을 사진 속에 담는 현장,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아껴뒀던 양복을 꺼내 입고, 오랜만에 넥타이도 맸습니다. 한복을 입고, 곱게 화장을 하며 세월이 남긴 ...
카메라전용 2017년 05월 27일 -

여수, 일찍 찾아 온 무더위
◀ANC▶ 오늘 무척 더우셨죠? 5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물놀이장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로 붐볐고 도심 곳곳에서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휴일 표정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의 한 워터파크 리조트 한여름 못지 않은 더위에 물놀이장에는 때이른 인파가 몰렸습니다. 더...
카메라전용 2017년 05월 27일 -

여수, 일찍 찾아 온 무더위
◀ANC▶ 오늘 무척 더우셨죠? 5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물놀이장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로 붐볐고 도심 곳곳에서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휴일 표정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의 한 워터파크 리조트 한여름 못지 않은 더위에 물놀이장에는 때이른 인파가 몰렸습니다. 더...
카메라전용 2017년 05월 27일 -

목포, 세월호 휴대전화 복구.."죽으면 안 돼"
◀ANC▶ 세월호 선체에서 나온 휴대전화 2대의 데이터가 복구됐습니다. 사고 당시, 급박한 상황을 짐작할 만한 메시지는 물론, 가족들이 다급하게 보낸 메시지도 확인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투명s/s完) "해경이 경비정 투입했대" "헬기 탔어?" "죽으면 안 돼, 꼭 살아있어야 돼" // 세...
카메라전용 2017년 05월 27일 -

목포, 세월호 휴대전화 복구.."죽으면 안 돼"
◀ANC▶ 세월호 선체에서 나온 휴대전화 2대의 데이터가 복구됐습니다. 사고 당시, 급박한 상황을 짐작할 만한 메시지는 물론, 가족들이 다급하게 보낸 메시지도 확인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투명s/s完) "해경이 경비정 투입했대" "헬기 탔어?" "죽으면 안 돼, 꼭 살아있어야 돼" // 세...
카메라전용 2017년 05월 27일 -

신안, 황당한 테마공원..혈세 쏟아붓고 개장 못해
◀ANC▶ 80억 원이 넘는 혈세를 쏟아부어 지어놓고도 1년 반동안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시설이 있습니다. 사업 시작부터 운영 계획까지, 모든 게 엉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지난 2015년 말 건물이 완공된 하의도 해양 테마파크입니다. 축구장 6개 크기의 면적에 유스호스텔과 미로공원, 광장 등을 꾸...
박영훈 2017년 05월 27일 -

신안, 황당한 테마공원..혈세 쏟아붓고 개장 못해
◀ANC▶ 80억 원이 넘는 혈세를 쏟아부어 지어놓고도 1년 반동안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시설이 있습니다. 사업 시작부터 운영 계획까지, 모든 게 엉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지난 2015년 말 건물이 완공된 하의도 해양 테마파크입니다. 축구장 6개 크기의 면적에 유스호스텔과 미로공원, 광장 등을 꾸...
박영훈 2017년 05월 27일 -

목포, 신축공사 옆 아파트 도로 '폭삭'
◀ANC▶ 도심의 한 아파트 내 도로가 하루 사이 10센티미터 이상 푹 내려앉았습니다. 바로 옆 신축아파트 공사 때문이었는데, 주민들은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을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파트 화단 옆 도로가 10센티미터 이상 꺼져버렸습니다. 평평했던 콘크리트 구조...
김진선 2017년 05월 27일 -

목포, 신축공사 옆 아파트 도로 '폭삭'
◀ANC▶ 도심의 한 아파트 내 도로가 하루 사이 10센티미터 이상 푹 내려앉았습니다. 바로 옆 신축아파트 공사 때문이었는데, 주민들은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을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파트 화단 옆 도로가 10센티미터 이상 꺼져버렸습니다. 평평했던 콘크리트 구조...
김진선 2017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