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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폭염2 - 타들어가는 들녘, 마른 하늘만 볼 뿐
◀ANC▶ 영농철 들녘도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가뭄이 심해지면서 농사 포기가 속출하고 있고.. 수확기 작물도 작황이 엉망이 됐습니다. 특히 섬지역 가뭄이 심각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의 한 섬마을. 예년 같으면 물을 가둬뒀을 논이 바짝 마른 채 흙먼지마저 날립니다. 가뭄이 심해지자, ...
양현승 2017년 05월 29일 -

때이른폭염2 - 타들어가는 들녘, 마른 하늘만 볼 뿐
◀ANC▶ 영농철 들녘도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가뭄이 심해지면서 농사 포기가 속출하고 있고.. 수확기 작물도 작황이 엉망이 됐습니다. 특히 섬지역 가뭄이 심각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의 한 섬마을. 예년 같으면 물을 가둬뒀을 논이 바짝 마른 채 흙먼지마저 날립니다. 가뭄이 심해지자, ...
양현승 2017년 05월 29일 -

때이른폭염1 - '무더운 5월' 서두르는 폭염 대비
(앵커) ◀ANC▶ 따가운 햇볕을 피해 그늘을 찾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아직 5월이 다 가지도 않았는데.. 한낮 기온이 한여름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전남 일부 지역에서는 작년보다 한달 가량 빨리 폭염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사람들이 작은 그늘에 옹기종기 모여 따가운 햇빛...
이미지 2017년 05월 29일 -

때이른폭염1 - '무더운 5월' 서두르는 폭염 대비
(앵커) ◀ANC▶ 따가운 햇볕을 피해 그늘을 찾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아직 5월이 다 가지도 않았는데.. 한낮 기온이 한여름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전남 일부 지역에서는 작년보다 한달 가량 빨리 폭염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사람들이 작은 그늘에 옹기종기 모여 따가운 햇빛...
이미지 2017년 05월 29일 -

5.18 37주기26 - 5.18의 미국 책임, 뜨거운 감자
(앵커) 유엔 본부에서 사상 처음으로 5.18 행사가 열렸다는 내용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5.18에 대한 미국의 책임 문제가 단연 화제였습니다. 같은 미국인이라도 미국에 책임이 있다, 없다를 놓고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현지에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18 당시 광주시민들은 미국이 자...
김철원 2017년 05월 29일 -

5.18 37주기26 - 5.18의 미국 책임, 뜨거운 감자
(앵커) 유엔 본부에서 사상 처음으로 5.18 행사가 열렸다는 내용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5.18에 대한 미국의 책임 문제가 단연 화제였습니다. 같은 미국인이라도 미국에 책임이 있다, 없다를 놓고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현지에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18 당시 광주시민들은 미국이 자...
김철원 2017년 05월 29일 -

5.18 37주기25 -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대사 대담
(앵커)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국대사는 5.18이 북한군 소행이라는 극우세력과 전두환씨 주장을 말도 안 된다고 일축하고 있습니다. 1980년 5.18 당시에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자로서 광주 대책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는데요. UN에서 열린 5.18 학술대회에 발제자로 참가한 그레그 전 대사를 김철원 기자가 만났...
김철원 2017년 05월 29일 -

5.18 37주기25 -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대사 대담
(앵커)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국대사는 5.18이 북한군 소행이라는 극우세력과 전두환씨 주장을 말도 안 된다고 일축하고 있습니다. 1980년 5.18 당시에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자로서 광주 대책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는데요. UN에서 열린 5.18 학술대회에 발제자로 참가한 그레그 전 대사를 김철원 기자가 만났...
김철원 2017년 05월 29일 -

날씨
2017년 5월 29일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KIA 8 - 4 롯데 승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KIA 8 - 4 롯데 승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