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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사람) 조상열 대동문화 대표
(앵커) 22년 간 호남의 문화예술을 알리고 전통 문화의 우수성을 담아온 문화예술잡지 '대동문화'가 100호를 맞이했습니다. 지역에서 전통문화를 다루는 잡지 중에는 가장 역사가 오래된 건데요. 대동문화 조상열 대표아 함께 100호 발행에 대한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6일 -

사제간 '정' 통한 스승의 날
(앵커) ◀ANC▶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스승의 날, 바로 어제였죠. 청탁금지법 때문에 꽃이나 선물을 전하는 것도 쉽지 않게 됐는데요. 화려한 선물 없이도 선생님과 제자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방법은 많았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240여 명의 전교생이 양말을 벗고 학교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6일 -

세월호 5개 구역에서 유해 속속 발견
◀ANC▶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비교적 온전한 유해가 수습된 데 이어 세월호 곳곳에서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뼈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객실과 화장실 등 5곳에서 따로 발견되고 있는 만큼 미수습자를 모두 찾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일반인 승객들이 머물렀던 세월호 3층에서도 사...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6일 -

주목! 광주형 일자리
(앵커)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연봉 4천만 원대의 적정 임금을 통해 대기업을 투자를 유치하고, 일자리도 늘린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아직까지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는 못했는데 광주시는 새 정부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첫번째 대선 공약은 일자리 확대. 취임 이후 첫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6일 -

밝혀야 할 5.18 의혹
(앵커) 전일빌딩 헬기사격의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5.18의 다른 의혹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핵심은 역시 발포명령자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일빌딩의 총탄흔적을 통해 헬기의 종류와 동원된 부대, 사격의 목적 등이 밝혀지긴 했지만 5.18 진상규명을 향해 갈 길은 아직 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6일 -

전일빌딩 헬기사격 진실조각 맞춰
(앵커) 전일빌딩에 대한 계엄군의 헬기사격은 신군부의 사전 계획 아래 진행됐다는 사실이 37년 만에 드러났습니다. 육군본부의 공식 지침에 따라 실행됐는데 ... 헬기에 의한 집단 발포가 있었던 그날의 진실을 먼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일빌딩 10층 기둥과 천장 등에서 발견된 백 여개가 넘는 탄흔. 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전일빌딩에 헬기 사격이 있었는 지를 조사해 온 광주시가 사격이 가해졌던 구체적인 시각과 치밀한 사전 계획 등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관심을 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함에 따라 광주시는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기업 유치에...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6일 -

전남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전문교사 양성 추진
전남도교육청은 다문화교육 전문 교사 양성과정을 기본과 심화 과정으로 분리해 다문화 교육 교사들의 전문 역량을 극대화 할 예정입니다. 도교육청은 농산어촌을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는 다문화 사회에서 교원들이 다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 다문화가정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6일 -

전남동부지역 '낚시어선 사고' 3배 이상 증가
전남 동부지역에서 발생한 낚시어선 사고가 올들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전남 동부지역의 낚시어선 출항 횟수는 8천 7백여 회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 감소했지만, 낚시어선 사고는 지난해 3건에서 올해 10건으로 오히려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와 관련...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6일 -

나주 주택 헛간서 불.. 50대 숨져
오늘 낮 12시 50분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주택 헛간에서 불이 나 52살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신지체 장애가 있는 A씨가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불이 난 헛간에서 연기에 질식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