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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37주기7 - 명예 되찾아 미래로
올해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은 오월 광주가 명예를 회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온 광주가 이제 국민대통합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취임 이후 첫 공식 행사로 5.18 3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80년...
박수인 2017년 05월 18일 -

5.18 37주기7 - 명예 되찾아 미래로
올해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은 오월 광주가 명예를 회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온 광주가 이제 국민대통합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취임 이후 첫 공식 행사로 5.18 3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80년...
박수인 2017년 05월 18일 -

세월호 인양92 - 미수습자 고창석 교사 유해 확인
◀ANC▶ 세월호 미수습자 9명 가운데 처음으로 유해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단원고등학교 교사 고창석 씨였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수습된 뼈 1점은 미수습자인 단원고 교사 고창석 씨의 유해로 확인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대검찰청이 함께 DNA 검사...
양현승 2017년 05월 18일 -

세월호 인양92 - 미수습자 고창석 교사 유해 확인
◀ANC▶ 세월호 미수습자 9명 가운데 처음으로 유해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단원고등학교 교사 고창석 씨였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수습된 뼈 1점은 미수습자인 단원고 교사 고창석 씨의 유해로 확인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대검찰청이 함께 DNA 검사...
양현승 2017년 05월 18일 -

목포, 미수습자 고창석 교사 유해 확인
◀ANC▶ 세월호 미수습자 9명 가운데 처음으로 유해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단원고등학교 교사 고창석 씨였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수습된 뼈 1점은 미수습자인 단원고 교사 고창석 씨의 유해로 확인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대검찰청이 함께 DNA 검사...
양현승 2017년 05월 18일 -

목포, 미수습자 고창석 교사 유해 확인
◀ANC▶ 세월호 미수습자 9명 가운데 처음으로 유해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단원고등학교 교사 고창석 씨였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수습된 뼈 1점은 미수습자인 단원고 교사 고창석 씨의 유해로 확인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대검찰청이 함께 DNA 검사...
양현승 2017년 05월 18일 -

(생중계) 제 37주년 5.18 전야제
(앵커) 이번엔 전야제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지난 겨울 광장에서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은 이제 오월 정신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시민들이 많이 모였습니까? (기자) 네, 지금 5.18민주광장은 시민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9년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수 있는데다, 문재인 대통령이 기념식에 참석...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7일 -

5.18기획[그의 이름은] 1 - 이정융 광주국군통합병원 진료부장
(앵커) 5.18의 최대 비극이자 아직도 미궁에 빠져있는 전남도청 집단발포 문제.. 사실상의 발포 명령자가 전두환 보안사령관이었다는 당시 국군통합병원 군의관의 최초 증언이 나왔습니다. 오늘 첫 보도는 발포 명령자를 찾기 위해 광주MBC가 뒤쫓았던 추적 보도로 시작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월 21일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7일 -

5.18 37주기6 - 임을 위한 행진곡과 역대 대통령
(앵커) ◀ANC▶ 올해는 모두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마음껏 부를 수 있게 됐지만 지난 보수정권에선 제창이냐 합창이냐를 놓고 논란이 많았습니다. 5.18 기념식에 참석했던 역대 대통령의 모습도 사뭇 달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김대중 정권 시절이던 지난 1998년.. '임을 위한 행진곡'은 ...
이미지 2017년 05월 17일 -

5.18 37주기6 - 임을 위한 행진곡과 역대 대통령
(앵커) ◀ANC▶ 올해는 모두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마음껏 부를 수 있게 됐지만 지난 보수정권에선 제창이냐 합창이냐를 놓고 논란이 많았습니다. 5.18 기념식에 참석했던 역대 대통령의 모습도 사뭇 달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김대중 정권 시절이던 지난 1998년.. '임을 위한 행진곡'은 ...
이미지 2017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