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호남 민심 쟁탈전이 뜨겁습니다. 전통적 지지 기반부터 다져놓고, 세를 확산하겠다는 시도로 보입니다. ** 세월호 내부 수색 작업이 시작된 가운데,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6개월 뒤에 세월호 조타실을 찍은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 광주의 한 고등학교 진입로가 공매에 넘어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8일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광주 유세
오늘(18일) 오후 6시 광주 충장로를 찾은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후보.공식 선거 운동이 본격화 된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해 국민통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 지지를 호소.또 해태 타이거즈의 레전드 김응용, 김성한 감독이 문재인 후보를 위한 첫 지원 유세에 나섰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8일 -

세월호 인양72 - 세월호 조타실 수중촬영 영상 첫 공개
◀ANC▶ 세월호 침몰사고 6개월 뒤에 찍힌 세월호 조타실 내부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각종 계기판이 선명하게 촬영돼 있어 침몰원인 규명에 도움이 될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바다 속에 침몰해 있는 세월호 조타실 내부 모습니다. 촬영된 시점은 2014년 10월 29일 새벽, 선박 평형수의 상태...
김양훈 2017년 04월 18일 -

세월호 인양72 - 세월호 조타실 수중촬영 영상 첫 공개
◀ANC▶ 세월호 침몰사고 6개월 뒤에 찍힌 세월호 조타실 내부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각종 계기판이 선명하게 촬영돼 있어 침몰원인 규명에 도움이 될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바다 속에 침몰해 있는 세월호 조타실 내부 모습니다. 촬영된 시점은 2014년 10월 29일 새벽, 선박 평형수의 상태...
김양훈 2017년 04월 18일 -

세월호 인양71 - 선내 수색 임박..내부 점검 분주
◀ANC▶ 세월호 선내 수색을 앞두고 수습 현장은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진입로를 뚫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작업자들은 선체 안팎을 오가며 안전도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객실인 4층에 뚫린 구멍으로 몸을 숙여 차례로 들어가는 작업자들. 들어갈 수 없는 구역은 유실방...
김진선 2017년 04월 18일 -

세월호 인양71 - 선내 수색 임박..내부 점검 분주
◀ANC▶ 세월호 선내 수색을 앞두고 수습 현장은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진입로를 뚫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작업자들은 선체 안팎을 오가며 안전도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객실인 4층에 뚫린 구멍으로 몸을 숙여 차례로 들어가는 작업자들. 들어갈 수 없는 구역은 유실방...
김진선 2017년 04월 18일 -

세월호 인양70 - 세월호 유류품 열흘 넘게 '세척 안돼'
◀ANC▶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발견된 유류품들이 목포신항 내 컨테이너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발견된 지 열흘이 넘었지만 세척작업이 지연돼 지자체로 유류품 인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북문 앞에 위치한 세월호 유류품 보관 컨테이너입니다. 소유주가 확인된 2점을 제외...
김양훈 2017년 04월 18일 -

세월호 인양70 - 세월호 유류품 열흘 넘게 '세척 안돼'
◀ANC▶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발견된 유류품들이 목포신항 내 컨테이너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발견된 지 열흘이 넘었지만 세척작업이 지연돼 지자체로 유류품 인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북문 앞에 위치한 세월호 유류품 보관 컨테이너입니다. 소유주가 확인된 2점을 제외...
김양훈 2017년 04월 18일 -

19대 대선14 -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후보별 온도차
◀ANC▶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후보들이 앞다퉈 지방자치를 강조하지만 당선 이후에는 흐지부지 되고 말죠.. 이번 대선에서는 어떨까요? 후보들의 공약을 통해 지방분권 의지를 살펴봤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 분권'이나 '지역균형발전'을 공약에 명시한 후보는 3명. 더불어민주당 문재...
양현승 2017년 04월 18일 -

19대 대선14 -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후보별 온도차
◀ANC▶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후보들이 앞다퉈 지방자치를 강조하지만 당선 이후에는 흐지부지 되고 말죠.. 이번 대선에서는 어떨까요? 후보들의 공약을 통해 지방분권 의지를 살펴봤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 분권'이나 '지역균형발전'을 공약에 명시한 후보는 3명. 더불어민주당 문재...
양현승 2017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