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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미디어 제작 지원과제 공모
광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가상현실 스마트미디어 제작 지원 대상을 공모합니다. 공모 대상은 가상현실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미디어 제작'과 '창업'등 2개 사업으로 제작 지원 대상 기업 3곳을 선정해 총 1억5천만원을 지원하고 예비 창업팀에게는 초기 사업화를 지원합니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0일까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7일 -

진도, 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
◀ANC▶ 세월호 참사 3주기인 어제(16), 세월호를 품고 있는 목포신항에도, 진도 팽목항에도 추모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미수습자 수습과 진실 규명.. 모두의 바람은 한결같았습니다. 김양훈 기잡니다. ◀END▶ 노란 풍선이 하늘로 날아 오릅니다. 304명의 희생자와 미수습자를 추모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팽목항에...
김양훈 2017년 04월 17일 -

진도, 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
◀ANC▶ 세월호 참사 3주기인 어제(16), 세월호를 품고 있는 목포신항에도, 진도 팽목항에도 추모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미수습자 수습과 진실 규명.. 모두의 바람은 한결같았습니다. 김양훈 기잡니다. ◀END▶ 노란 풍선이 하늘로 날아 오릅니다. 304명의 희생자와 미수습자를 추모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팽목항에...
김양훈 2017년 04월 17일 -

목포, 미수습자 수색, 이번주 본격화
◀ANC▶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은 이번주 초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세월호 선체로 드나들 가설 계단 '워킹타워'가 설치됐고, 수색 방식도&\nbsp; 막바지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 옆에 26미터 높이의 철제 구조물이 들어섰습니다. 옆으로 누운채 22미터, ...
양현승 2017년 04월 17일 -

목포, 미수습자 수색, 이번주 본격화
◀ANC▶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은 이번주 초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세월호 선체로 드나들 가설 계단 '워킹타워'가 설치됐고, 수색 방식도&\nbsp; 막바지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 옆에 26미터 높이의 철제 구조물이 들어섰습니다. 옆으로 누운채 22미터, ...
양현승 2017년 04월 17일 -

목포, '진실 인양' 잊지 않겠습니다.
◀ANC▶ 고귀한 생명을 지켜주지 못했던 우리 사회는 세월호에 너무나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끝까지 진실의 인양을 잊지 말아야하는 이유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장은 부패한 밀실의 권력을 몰아내는 공간으로 변했습니다. 넉 달간 연인원 1600만 명의 외침은 평화적이고, 절제됐지만 뜨거웠습...
박영훈 2017년 04월 17일 -

목포, '진실 인양' 잊지 않겠습니다.
◀ANC▶ 고귀한 생명을 지켜주지 못했던 우리 사회는 세월호에 너무나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끝까지 진실의 인양을 잊지 말아야하는 이유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장은 부패한 밀실의 권력을 몰아내는 공간으로 변했습니다. 넉 달간 연인원 1600만 명의 외침은 평화적이고, 절제됐지만 뜨거웠습...
박영훈 2017년 04월 17일 -

대구, 소나무류 100만그루 잘려나갔다
◀ANC▶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이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지난 1년간 잘려나간 소나무가 100만그루에 이를 정도인데요 벌목된 소나무들이 너무 많다보니 처리에도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구 문화방송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도군 매전면의 한 야산입니다. 수 십년된 아름드리 소나무...
한태연 2017년 04월 17일 -

대구, 소나무류 100만그루 잘려나갔다
◀ANC▶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이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지난 1년간 잘려나간 소나무가 100만그루에 이를 정도인데요 벌목된 소나무들이 너무 많다보니 처리에도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구 문화방송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도군 매전면의 한 야산입니다. 수 십년된 아름드리 소나무...
한태연 2017년 04월 17일 -

신안, 짙은 안개.. 섬 관광객 5천 명 발묶여
◀ANC▶ 지난 주말 이틀 동안 서남해안에서는 5천 명의 관광객이 섬에 발이 묶여 오도가도 하지 못했습니다. 백미터 앞도 안 보이는 짙은 안개 때문에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기 때문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관광객들의 얼굴에 피로감이 가득합니다. 사흘 만에 여객선들이 들어오자 섬 부두는 인파가 몰리면서 ...
박영훈 2017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