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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安,호남에서 장미전쟁 시작
(앵커) 문재인, 안철수 두 유력한 대권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자마다 호남에서 격돌하고 있습니다. 안 후보는 첫날부터 광주를 찾았고, 문 후보도 내일(18) 광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먼저, 윤근수 기자 (기자) 공식 선거운동 첫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호남선을 탔습니다.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중소기업과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오늘부터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가 호남에서 지지세 확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산업은행이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컨소시엄 구성 요구에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19일 이후 중국 기업에 매각 절차를 밟게 됩니다. ** 봄철 짙은 안개로 섬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7일 -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광주 선거 유세
광주 양동시장을 방문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시장 방문 통한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논의, 고충 및 애로사항 청취.오늘(17일) 오후 6시 30분 광주 금남로에서 광주, 전남 합동 출정식 및 집중 유세 예정.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7일 -

(이슈와 사람) 공진성 조선대 정외과 교수
(앵커) 오늘(17일)부터 대통령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지지층을 단단하게 하기 위한 후보들의 움직임도 더욱 활발해질텐데요. 앞으로의 대선 전망, 공진성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
이미지 2017년 04월 17일 -

(이슈와 사람) 공진성 조선대 정외과 교수
(앵커) 오늘(17일)부터 대통령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지지층을 단단하게 하기 위한 후보들의 움직임도 더욱 활발해질텐데요. 앞으로의 대선 전망, 공진성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
이미지 2017년 04월 17일 -

19대 대선12 - 전쟁의 서막, 일제히 유세 시작
(앵커) 공식 선거운동 시작에 맞춰 각 정당이 광주 전남에서도 일제히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빗속에서도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요란한 봄비 속에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파랑,빨강,초록 등 각 정당을 상징하는 색색의 옷을 입고 선거 운동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거리에서 유권자들을 맞았습니다. 정당...
윤근수 2017년 04월 17일 -

19대 대선12 - 전쟁의 서막, 일제히 유세 시작
(앵커) 공식 선거운동 시작에 맞춰 각 정당이 광주 전남에서도 일제히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빗속에서도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요란한 봄비 속에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파랑,빨강,초록 등 각 정당을 상징하는 색색의 옷을 입고 선거 운동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거리에서 유권자들을 맞았습니다. 정당...
윤근수 2017년 04월 17일 -

19대 대선11 - 文-安,호남에서 장미전쟁 시작
(앵커) 문재인, 안철수 두 유력한 대권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자마다 호남에서 격돌하고 있습니다. 안 후보는 첫날부터 광주를 찾았고, 문 후보도 내일(18) 광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먼저, 윤근수 기자 (기자) 공식 선거운동 첫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호남선을 탔습니다.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중소기업과 ...
윤근수 2017년 04월 17일 -

19대 대선11 - 文-安,호남에서 장미전쟁 시작
(앵커) 문재인, 안철수 두 유력한 대권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자마다 호남에서 격돌하고 있습니다. 안 후보는 첫날부터 광주를 찾았고, 문 후보도 내일(18) 광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먼저, 윤근수 기자 (기자) 공식 선거운동 첫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호남선을 탔습니다.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중소기업과 ...
윤근수 2017년 04월 17일 -

19대 대선10 - 22일간 열전 돌입
제 19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대권 주자들은 2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호남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과연 호남의 민심은 누가 가져갈 지, 진검 승부의 막이 올랐습니다. 호남의 몰표가 이번 ...
박수인 2017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