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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 잡은 여대생
(앵커) 대낮에 여대생을 성추행하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또 다른 여대생이 성추행범과 몸싸움을 벌이는 등 범인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시내의 한 건물입니다. 지난달 31일 오후 3시 30분쯤, 이 건물로 공부를 하러가던 21살 A양이 갑자기 나타...
송정근 2017년 04월 11일 -

오늘의 검색창 [광주 물가]
오늘의 검색창 [광주 물가] 소득은 늘지 않는 데, 물가는 오르고... 다들 지갑 열기가 무서우시죠?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 10년 사이 25.2% 올랐는데요, 생선, 채소 같은 신선식품지수는 그 두배에 가까운 45.4%나 상승했습니다. 특히 갈치는 140%, 생강은 131%가 상승해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 -

(이슈와 사람) 이형석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앵커) 제 19대 대선이 사실상 본선 레이스에 들어간 가운데 정당들도 선거 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슈와 사람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광주 지역 선거 판세와 정치권의 전략에 대해 얘기 나누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이형석 위원장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 -

문화전당 맥베스411 공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시립극단이 협력 제작한 '맥베스 411(사일일)'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공연됩니다. 이번 작품은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에 전라도의 방언과 지역적 배경을 혼합한 실험적 현대극으로, 한 인간의 악행이 현대 사회를 어떻게 병들게 만드는지를 보여줍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 -

신안선 문화재 4천여점 해양유물전시관으로 이관
신안 해저문화재 4천여 점이 오는 7월부터 목포해양유물전시관에 전시됩니다 문화재청은 국립중앙박물관이 40년동안 소장했던 4300점의 문화재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 장기 대여형식으로 이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76년 신안 앞바다에서 신안선이 발견된 이후 커서 옮기기 어려운 34m 규모의 신안선 선체만...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 -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28일까지 마감
전라남도가 올해 쌀*밭 등에 대한 직불금 접수를 오는 28일 마감합니다.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으로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입니다. 전라남도는 농가 편의를 위해 읍면동과 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으로 '공동 신청*접수창구'를 지난 3월말 까지 운영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 -

산업단지공단, 오는 18일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오는 18일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지역 강소기업 20곳 이상과 구직자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참가 기업은 현장에서 인사담당자가 직접 서류를 받고 면접까지 진행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 -

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 13일 인사청문회
광주신용보증재단의 박종광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회가 모레(13) 광주시의회에서 열립니다.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위는 박 후보자가 제시한 경영 목표의 실현 방안과 후보의 도덕성 등을 집중적으로 검증할 방침입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윤장현 시장의 인적 쇄신 방침에 따라 산하기관장들이 사퇴한 데 따른 것...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 -

생고사리 데친 후 12시간 물에 담가야 안전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생고사리를 안전하게 먹기 위해서는 5분간 데친 후 4번 이상 깨끗한 물을 바꿔가며 12시간 이상 담가야 독성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고사리를 직접 채취해 말리지 않고 바로 먹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독성물질을 제거하는 조리법을 찾기 위해 지난 1년 동안의 조사를 통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 -

난민 위장해 제주도 빠져나간 중국인 검거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제주도에 입국한 뒤 난민으로 위장해 제주도를 이탈한 중국인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12월 무사증 제도를 이용해 제주도에 입국한 이들은 난민 신청을 통해 체류기간을 연장한 뒤 체류 허가지역을 위조해 경기도 등에서 취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국 정부가 인정...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