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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사다리 공부방' 청년 학습 도우미 교육 시작
꿈사다리 공부방 사업에 참여할 청년 학습도우미 교육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3차례 공모를 통해 학력이 높지만 취업하지 못한 청년 59명을 지역아동센터에 학습도우미로 배치해 아동 학력 보강을 도울 계획입니다. 청년 학습도우미는 17일부터 하루 4시간씩, 주 5일 근무하고 월 90만 원의 보수를 받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9일 -

여객선 기관고장 승객 등 22명 구조
어제(8일) 오후 4시 35분쯤 (전남) 진도군 팽목항 서쪽 앞 해상에서 149톤 급 여객선 S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구조정에 의해 승객 18명과 승선원 4명 등 모두 22명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팽목항으로 예인된 여객선 S호의 선장 등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9일 -

전남드래곤즈, 대구FC에 1:2 패
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가 오늘(9)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5라운드 경기에서 대구FC에 승기를 내주며 5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전반에만 대구에 두 골을 허용한 전남은 후반에 한 골을 만회하며 추격에 나섰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해 결국 1:2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전남은 올 시즌 다섯 경기에서 모두 패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9일 -

4/8 투데이 주요뉴스 - 메이저리그 중계로 뉴스투데이 결방
세월호 선체 무게를 놓고 해수부와 인양업체 말이 다릅니다.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고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대선 구도가 문재인-안철수 양강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양측의 검증 공방도 한층 가열되고 있습니다. ** 정권이 바뀔 때마다 서민을 위한 주거 정책도 변화했는데, 이번 대선 각당 주자들은 공공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세월호 인양47 - 불신 자초 해수부..이래서야 믿을 수 있나?
◀ANC▶ 세월호가 인양되고 목포신항으로 옮겨지면서 미수습자들이 가족 품에 돌아오고, 진상 규명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커졌습니다. 그런데 선체 육상 거치 과정에서 오락가락하는 해수부의 모습은 이래서야 미수습자 수색과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까하는 걱정을 낳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17년 04월 08일 -

세월호 인양47 - 불신 자초 해수부..이래서야 믿을 수 있나?
◀ANC▶ 세월호가 인양되고 목포신항으로 옮겨지면서 미수습자들이 가족 품에 돌아오고, 진상 규명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커졌습니다. 그런데 선체 육상 거치 과정에서 오락가락하는 해수부의 모습은 이래서야 미수습자 수색과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까하는 걱정을 낳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17년 04월 08일 -

세월호 인양46 - 3차례 바뀐 선체무게, 책임은?
◀ANC▶ 세월호 선체 무게를 놓고 해수부의 말이 계속 바뀌고 있는데, 선체 무게는 단순히 육상거치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에 그치지 않습니다. 허술한 무게 계산으로 불필요하게 감당하게 된 후폭풍이 훨씬 중요한 문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 무게는 확정치가 아니라 추정치...
양현승 2017년 04월 08일 -

세월호 인양46 - 3차례 바뀐 선체무게, 책임은?
◀ANC▶ 세월호 선체 무게를 놓고 해수부의 말이 계속 바뀌고 있는데, 선체 무게는 단순히 육상거치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에 그치지 않습니다. 허술한 무게 계산으로 불필요하게 감당하게 된 후폭풍이 훨씬 중요한 문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 무게는 확정치가 아니라 추정치...
양현승 2017년 04월 08일 -

목포, 3차례 바뀐 선체무게, 책임은?
◀ANC▶ 세월호 선체 무게를 놓고 해수부의 말이 계속 바뀌고 있는데, 선체 무게는 단순히 육상거치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에 그치지 않습니다. 허술한 무게 계산으로 불필요하게 감당하게 된 후폭풍이 훨씬 중요한 문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 무게는 확정치가 아니라 추정치...
양현승 2017년 04월 08일 -

목포, 3차례 바뀐 선체무게, 책임은?
◀ANC▶ 세월호 선체 무게를 놓고 해수부의 말이 계속 바뀌고 있는데, 선체 무게는 단순히 육상거치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에 그치지 않습니다. 허술한 무게 계산으로 불필요하게 감당하게 된 후폭풍이 훨씬 중요한 문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 무게는 확정치가 아니라 추정치...
양현승 2017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