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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인구 190만 명대 붕괴..인구감소 가속화
전남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190만 명대가 무너졌습니다. 행정자치부 주민등록통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 인구 수는 189만 9431명으로 한달 전보다 1356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2천 4년 2백만 명 붕괴 이후 13년 만에 190만 명 미만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전국 최초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전남은 출생...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강운 작가 초대전 신세계갤러리
구름을 그리는 화가로 국내외에 알려진 강운 작가 초대전이 광주 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강운 작가는 한지 콜라주 기업의 '공기와 꿈' 시리즈와 화선지에 물감이 번지는 효과를 이용한 '물위를 긋다' 시리즈 등 2백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강운 작가는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게 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나눔예술인협회 '나눔시앗 운동' 시작
지역 예술인들이 모여 재능을 나누는 나눔예술인 협회가 '나눔시앗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인, 화가 등 예술인들과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은 4천 여점의 시화 엽서를 만들어 나주 빛가람 호수공원과 광주 운천저수지에서 전시를 시작했습니다. 나눔시앗 운동은 시화 엽서를 산책길에 걸어 공유하는 운동으로 시민들은 좋...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무안 오리농장에서 H5형 AI 항원 검출
고병원성 AI 의심오리가 발견돼 긴급방역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군 삼향읍 지산리 육용오리 농장에서 AI예찰검사를 하던 중 H5항원이 검출돼 반경 3킬로미터 이내 오리 6만 9천 마리의 살처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농장의 오리는 그동안 발생했던 '다솔"계열이 아닌 경기도 '장안농원' 계열로 무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강제노역 할머니 법정 증언 "힘든 노동*전쟁 공포"
전범 기업 미쓰비시 중공업에 대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2차 소송이 진행된 가운데, 피해 할머니의 증인 심문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증인 심문에서 강제노역 피해자인 김재림 할머니 등 피해 할머니들은 "일본인들에게 속아서 따라 간 나고야에서 고된 노동과 열악한 생활, 그리고 전쟁의 공포에 떨어야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옛 전남도청 복원 대선 공약화 추진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범시도민 대책위원회가 복원 문제를 공약으로 채택해 달라고 대선 후보들에게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대책위는 위원장단 회의를 열고 옛 전남도청 복원 문제를 대선 공약으로 채택시킨 뒤 차기 정부에서 문체부를 통해 복원을 추진하자고 뜻을 모았습니다. 또 문화전당으로 바뀐 시설 중에 어디까...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목포, 선체 구멍 내고 사흘 만에 다시 '땜질'
◀ANC▶ 세월호 무게를 줄이겠다며 선체에 21개의 구멍을 뚫었던 해수부, 별 효과가 없어서 운송장비를 추가했는데요. 이번에는 육상으로 운송하는 데 방해가 된다며 뚫어놓은 구멍을 도로 막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운송 장비인 모듈트랜스포터가 세월호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지를 ...
김진선 2017년 04월 07일 -

목포, 선체 구멍 내고 사흘 만에 다시 '땜질'
◀ANC▶ 세월호 무게를 줄이겠다며 선체에 21개의 구멍을 뚫었던 해수부, 별 효과가 없어서 운송장비를 추가했는데요. 이번에는 육상으로 운송하는 데 방해가 된다며 뚫어놓은 구멍을 도로 막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운송 장비인 모듈트랜스포터가 세월호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지를 ...
김진선 2017년 04월 07일 -

목포, 40톤짜리 고집 이유는.. 결국 '돈 문제'
◀ANC▶ 현재 운송장비로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데 해수부는 이 장비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운송장비 선택, 선체 구멍 뚫기 등 결국 이 모든 것이 돈을 아끼려한 것 아니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축당 최대 운송능력이 40톤인 모듈 트랜스포터 ...
김양훈 2017년 04월 07일 -

목포, 40톤짜리 고집 이유는.. 결국 '돈 문제'
◀ANC▶ 현재 운송장비로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데 해수부는 이 장비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운송장비 선택, 선체 구멍 뚫기 등 결국 이 모든 것이 돈을 아끼려한 것 아니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축당 최대 운송능력이 40톤인 모듈 트랜스포터 ...
김양훈 2017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