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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정권 없는 청소년 모집해 대통령 모의투표 진행
광주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정권이 없는 만 19세미만 청소년들을 모집해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모의투표를 진행합니다 광주 YMCA 등은 "참정권을 18세로 하향조정하자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며 청소년들의 희망을 저버릴 수 없어 20만 청소년 선거인단을 모집해 대통령 모의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차기 대통령은 홍준표가 결정?
(앵커) 대선 구도가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두 후보의 치열한 대결 속에 홍준표 후보를 포함한 보수 후보의 득표율이 당락을 가르는 변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집중적으로 견제했습니다. 안 후보의 지지율 상승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문재인 호남에서 안철수와 대립각
◀ANC▶ 민주당의 문재인 후보가 경선이 끝나자마자 호남부터 찾았습니다. 안철수 후보와의 양강구도에서 주도권을 잡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안 후보를 적폐세력과 한 편으로 몰아세우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박수인 기자 ◀END▶ 목포신항을 찾은 문재인 후보는 안철수 후보와의 대결을 정권교체 후보와 정권을 연장...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세월호 객실부 육지에서 볼 수 있게 육상 거치
세월호를 육상에 거치할 때 육지 쪽에서 세월호 객실부를 볼 수 있도록 배치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가족들이 수습 작업을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함에 따라 해양수산부에 요청했고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전 브리핑에서 이를 수용해 육상 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본격적인 선체 수색에 앞서 조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40톤짜리 고집 이유는.. 결국 '돈 문제'
◀ANC▶ 현재 운송장비로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데 해수부는 이 장비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운송장비 선택, 선체 구멍 뚫기 등 결국 이 모든 것이 돈을 아끼려한 것 아니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축당 최대 운송능력이 40톤인 모듈 트랜스포터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선체 구멍 내고 사흘 만에 다시 '땜질'
◀ANC▶ 세월호 무게를 줄이겠다며 선체에 21개의 구멍을 뚫었던 해수부, 별 효과가 없어서 운송장비를 추가했는데요. 이번에는 육상으로 운송하는 데 방해가 된다며 뚫어놓은 구멍을 도로 막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운송 장비인 모듈트랜스포터가 세월호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지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세월호 무게를 줄이겠다며 선체에 21개의 구멍을 뚫었던 해수부가, 육상으로 운송하는 데 방해가 된다며 도로 구멍을 막아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 대선 구도가 문재인-안철수 양강구도로 재편되는 가운데, 보수 후보의 득표율이 당락을 가르는 변수가 될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5시 뉴스) 맑고 포근한 주말...밤사이 짙은 안개
오늘 광주의 낮 최고 기온이 23.9도까지 오르면서 완연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 동안에도 맑고 화창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광주의 낮 최고 기온이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커서 새벽에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다음주에도 뚜렷한 비소식이 없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신안 튤립축제 개막..오늘부터 열흘간
신안 튤립축제가 오늘(7)부터 열흘동안 임자면 신안튤립공원에서 열립니다. 신안군은 올해 튤립축제 야간 개장을 위해 경관 조명을 설치했으며, 튤립축제장 주변에 유채꽃밭도 조성했습니다. 신안군은 튤립축제와 함께 섬 등산대회와 자생식물 전시, 학생 사생대회, 주민 노래자랑 등의 부대행사를 엽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환청 듣고 병원 부순 조현병 환자 붙잡혀
광주북부경찰서는 어젯밤(6) 10시 20분쯤, 광주시 북구의 한 병원 유리창과 간판 등을 둔기로 훼손한 혐의로 48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18년 전부터 조현병 치료를 받아오던 이 씨는 환청을 듣고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