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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40톤짜리 고집 이유는.. 결국 '돈 문제'
◀ANC▶ 현재 운송장비로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데 해수부는 이 장비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운송장비 선택, 선체 구멍 뚫기 등 결국 이 모든 것이 돈을 아끼려한 것 아니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축당 최대 운송능력이 40톤인 모듈 트랜스포터 ...
김양훈 2017년 04월 07일 -

목포, 40톤짜리 고집 이유는.. 결국 '돈 문제'
◀ANC▶ 현재 운송장비로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데 해수부는 이 장비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운송장비 선택, 선체 구멍 뚫기 등 결국 이 모든 것이 돈을 아끼려한 것 아니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축당 최대 운송능력이 40톤인 모듈 트랜스포터 ...
김양훈 2017년 04월 07일 -

영암, 백리 벚꽃길, 꽃 활짝..축제 시작
◀ANC▶ 영암 왕인 문화축제와 대한민국 한옥박람회가 동시에 개막했습니다. 월출산 아래 백리 벚꽃길도 화사한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해 관광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연분홍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난 영암군 군서면, 백리 벚꽃길을 가운데 백제 왕인 박사가 탄생지인 성기동도 화려하게 ...
신광하 2017년 04월 07일 -

영암, 백리 벚꽃길, 꽃 활짝..축제 시작
◀ANC▶ 영암 왕인 문화축제와 대한민국 한옥박람회가 동시에 개막했습니다. 월출산 아래 백리 벚꽃길도 화사한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해 관광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연분홍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난 영암군 군서면, 백리 벚꽃길을 가운데 백제 왕인 박사가 탄생지인 성기동도 화려하게 ...
신광하 2017년 04월 07일 -

목포, 해수부, 세월호 무게 모르나? 감추나?
◀ANC▶ 해양수산부와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가 공개하고 있는 세월호 무게가 다르다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무게를 진짜 모르고 있었을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 척 했을까요?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가 보낸 이메일입니다. 한,두곳을 거쳐 모듈 트랜스포...
김양훈 2017년 04월 07일 -

목포, 해수부, 세월호 무게 모르나? 감추나?
◀ANC▶ 해양수산부와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가 공개하고 있는 세월호 무게가 다르다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무게를 진짜 모르고 있었을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 척 했을까요?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가 보낸 이메일입니다. 한,두곳을 거쳐 모듈 트랜스포...
김양훈 2017년 04월 07일 -

쌀 우선지급금 환급률 여전히 저조
농민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오고 있는 정부의 쌀 우선지급금 환수조치에 대해 농민들의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 초과분에 대한 환급실적을 중간 집계한 결과 환급액은 전체 금액의 27% 수준인 52억여 원, 환급농민도 전체 대상의 30% 수준인 6만 6천여 명...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세월호 인양43 - 선체 구멍 내고 사흘 만에 다시 '땜질'
◀ANC▶세월호 무게를 줄이겠다며선체에 구멍을 뚫었던 해수부가이번에는 뚫어놓은 구멍을 도로 막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육상으로 운송하는 데 방해가 된다는 이유에서인데..해수부의 오락가락 태도가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END▶◀VCR▶운송 장비인 모듈트랜스포터가세월호 무게를 견딜 수 있...
김진선 2017년 04월 06일 -

세월호 인양43 - 선체 구멍 내고 사흘 만에 다시 '땜질'
◀ANC▶세월호 무게를 줄이겠다며선체에 구멍을 뚫었던 해수부가이번에는 뚫어놓은 구멍을 도로 막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육상으로 운송하는 데 방해가 된다는 이유에서인데..해수부의 오락가락 태도가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END▶◀VCR▶운송 장비인 모듈트랜스포터가세월호 무게를 견딜 수 있...
김진선 2017년 04월 06일 -

세월호 인양42 - 인양업체 대변인 역할하는 '해수부'
◀ANC▶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민간 인양업체에 끌려 다니며 논란만 키우고 있습니다. 들쭉날쭉한 세월호 무게와 육상거치 시점 등 해양수산부가 민간 인양업체의 대변인 역할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체 무게는 육상 거치를 위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자료입니다. 해수부는...
김양훈 2017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