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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인구 190만 명대 붕괴..인구감소 가속화
전남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190만 명대가 무너졌습니다. 행정자치부 주민등록통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 인구 수는 189만 9431명으로 한달 전보다 1356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2천 4년 2백만 명 붕괴 이후 13년 만에 190만 명 미만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전국 최초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전남은 출생...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리포트/S)공공임대 확대되나?
(앵커)정권이 바뀔 때마다 서민 주거정책도그때그때 변화했던 게 사실입니다 박근혜 정부 때는공공임대 주택 공급이 이전 정부에 비해 줄었는데요 차기 정부에서는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투명 CG) 행복주택은 대학생이나 신혼부부 등젊은 층을 위한 저렴한 공공임대 아파트입니다. (투명 CG) 박...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강제노역 할머니 법정 증언 "힘든 노동*전쟁 공포"
전범 기업 미쓰비시 중공업에 대한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2차 소송이 진행된가운데, 피해 할머니의 증인 심문이 진행됐습니다.광주지법에서 열린 증인 심문에서강제노역 피해자인 김재림 할머니 등피해 할머니들은 "일본인들에 속아 따라 간 나고야에서고된 노동과 열악한 생활, 그리고 전쟁의 공포에 떨어야했다"고 증언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리포트) 해수부, 세월호 무게 모르나? 감추나?(R)
◀ANC▶해양수산부와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가 공개하고 있는 세월호 무게가 다르다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해양수산부는 세월호 무게를 진짜 모르고 있었을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 척 했을까요?김양훈 기자입니다. ◀END▶세월호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가 보낸 이메일입니다.한,두곳을 거쳐 모듈 트랜스포터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민주당*국민의당, 광주에서도 네거티브 공방
광주에서도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연일 네거티브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광주시당은 문재인 후보 캠프의 박광온 공보단장이 제기한 이른바 '안철수 조폭 연루설'에 대해 호남 청년들이 마치 조직폭력배인 것처럼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퍼뜨렸다며 박 단장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민주당 광주시당은 국민...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전남도, 복지대상자 권리구제 강화
전라남도는 복지 대상자의 소득과 재산, 인적 정보 등에 대한 상반기 확인조사를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통해 수급자 권리 구제를 강화하고 부적격자를 밝혀내는 등 복지재정 누수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전남도, 영농철 앞두고 농업용수 확보대책 마련
본격 영농철을 앞두고 물 부족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농업용수 확보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76%로 평년 69%보다 다소 높은 편이지만 강우량의 지역편차가 심화되는 추세를 감안해 안정적 농업용수 확보 대책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269개 지구에...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고흥 봄꽃단지 상춘객 발길 이어져
고흥지역 봄꽃이 대부분 만개하면서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고흥만 방조제 주변 3.5km를 중심으로 벚꽃이 절정에 달해 나들이 인파들로 붐비고 있으며 특히 우주발사전망대 주변 3만㎡의 다랑이 논에도 유채꽃이 장관을 이뤄 봄꽃단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이에 따라 오는 20...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광주FC, 울산과 1대1로 비겨
프로축구 광주FC가 8일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5라운드에서 울산현대와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광주FC는 후반 25분 울산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40분 조성준 선수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한편 전남 드래곤즈는 내일(8일) 대구를 상대로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 -

국민의당 세월호 기념촬영 '사과'..논란 '확산'
어제(7일) 국민의당 기초의원들이 세월호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한 것을 두고 박지원 대표가 사과했지만 논란은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지원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사려깊지 못한 행동에 깊이 사과올린다"며 "관계기관에 고발해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와 관련해 논평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