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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광주시 감사위원장 기소의견 송치
광주 서부경찰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성문옥 광주시 감사위원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성 위원장은 지난해 광주시 노조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가입 추진을 위해 투표할 당시, 광주시 공무원 140 여명의 이름과 소속, 노동조합비 소득 공제 명세 등에 대한 정보를 무단 열람하고 모은 혐...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택시 살인사건, 경찰 초동대응 늑장
◀ANC▶ 택시기사가 여성 승객을 살해한 사건의 경찰의 대응은 이해되지 않는 점이 많습니다. 신고를 접수하고 범죄 연관성이 높다는 판단을 내리고도 초동대처가 안이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피해 여성 임 모씨 가족이 경찰에 신고한 건 지난 18일 밤 9...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숙취 운전?음주 운전?만취교통사고 버스기사
(앵커) 만취 상태로 시내버스를 몰던 운전기사가 광주 도심에서 추돌사고를 냈습니다. 사고 당일 내내 승객을 태운 채 숙취운전을 했을 가능성도 제기돼 시내버스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소형 승용차의 뒷부분이 심하게 패이고 찌그러져 있습니다. 지난 18일 밤 10시 30분쯤, 광주시 신창...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광주 시내버스 노선개편 임박
(앵커) 광주 시내버스가 오는 25일 대규모 노선개편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체 1백여개 노선 가운데 절반 정도가 바뀌어서 시행 초기 혼란이 예상되는데 바뀐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을 김철원 기자가 설명합니다. (기자) 오는 토요일 새벽 첫 차부터 광주시내버스 노선이 대대적으로 바뀝니다. 지난 2006년 이래 11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 시내버스 노선이 오는 25일 개편됩니다. 전체 노선의 절반 정도가 바뀌는데 시행 초기 혼란과 불편이 예상됩니다. ------------------------------------------- 광주에서 시내버스 기사가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시내버스 운전기사 관리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한컷뉴스] 남구,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 外
광주 남구는 장애인 공무원이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광주지사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22) 리듬체조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동계 전지훈련을 하기 위해 광주여자대학교 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을 찾았습니다. (7-26) 보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지난달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폭 감소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폭이 감소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수출은 38억 9천 2백만불, 수입은 27억 4천 9백만불로 무역수지가 11억 4천 3백만불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무역수지 흑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8.2% 감소한 수치여서 지난달 흑자폭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AI*구제역 여파..전남 봄 축제 취소*연기
조류인플루엔자가 40여일만에 다시 발생하고 구제역 확산 우려가 여전하면서 전남의 봄축제가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광양매화축제위원회는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달 중순에 열릴 예정이던 광양매화축제를 전격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해남 땅끝매화축제도 AI 여파로 취소됐고, 정남진 장흥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국민의당, 장성민 전 의원 입당 불허
국민의당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장성민 전 의원의 입당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최근 입당을 신청한 장성민 전 의원의 입당 허용 여부를 최고위원회의에서 논의한 결과 장 전 의원이 TV조선의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할 당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했다고 판단해 불허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목포, 택시 살인사건, 경찰 초동대응 늑장
◀ANC▶ 택시기사가 여성 승객을 살해한 사건의 경찰의 대응은 이해되지 않는 점이 많습니다. 신고를 접수하고 범죄 연관성이 높다는 판단을 내리고도 초동대처가 안이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피해 여성 임 모씨 가족이 경찰에 신고한 건 지난 18일 밤 9...
김진선 2017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