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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조달청, 올해 조달사업 2조 2463억원 확정
광주지방조달청이 올해 조달사업 목표를 2조 2천 463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사업실적과 비교해 2.5% 늘어난 액수입니다. 광주조달청은 재정 조기집행 계획에 따라 목표의 약 58%에 해당하는 1조 3천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광주 지하철 라돈 농도 기준치 이하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 지하철 20개 역의 승강장과 대합실에서 라돈 농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농도가 13베크럴으로 권고 기준의 1/10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 역 중에서는 송정공원역의 라돈 농도가 승강장에서는 31, 대합실에서는 35베크럴으로 가장 높았지만 권고 기준인 148베크럴보다는 훨씬 낮았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함평서 국내 미기록종 '여치' 발견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국내 미기록종인 여치가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채집된 여치는 더듬이가 몸길이보다 1.3배 길며 전 세계적으로 5종만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우리나라에서 채집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함평군이 실시한 곤충 모니터링 연구 결과 함평자연생태공원에는 13목 120과 811종의 다양한 곤충이 살고 있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오늘의 검색창] 진돗개
타이틀에 '진돗개' -------------------------------------------- ( 오프닝 ) 진도개가 똑똑하다는 사실, 아시죠? 동반견 인증시험 합격, 인명구조 적합시험 1등을 거머쥔 영특한 진도개가 있어 직접 만나러 왔습니다. -------------------------------------------- Q. 안녕하세요. A. 네, 안녕하세요. Q. 개가 참 멋진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계림 4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시정명령'
공정거래위원회가 광주 주택재개발사업의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담합한 Y 토건과 M 건설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M 건설은 계림 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 지난 2014년 12월에 발주한 시공자 선정 입찰에서 시공 의사가 없는데도 '들러리'로 입찰에 참가해 Y 토건이 낙찰되도록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시교육청-돌봄교사 갈등 지속.."고용보장하라"
민주노총은 어제(21)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청에서 일하는 초등 돌봄교사와 유치원방과후 기간제 교사 등 200여명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집단 해고 위기에 놓였다며 교육청을 규탄했습니다. 교사들은 돌봄교실 감축과 직영화에 따라 해고와 공개채용 탈락이 우려된다며 고용승계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한걸음 더 가까워진 '달·빛'
◀ANC▶ 다른 곳에 사는 사람들이 바라본 호남 지역은 어떤 모습일까요. 광주와 대구, 두 도시의 사진작가들이 서로의 지역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오래된 길에 녹슨 여인숙 간판이 덩그러니 걸렸습니다. 전통 시장의 상인들은 밝은 표정으로 손님을 맞이합니다. 주변에서 흔...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제목 변경 압박"
◀ANC▶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작과정에서 외압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정부의 외압으로 전시가 무산됐던 홍성담 작가의 '세월오월'은 많은 논란 끝에 시립미술관에 걸리게 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임을 위한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한컷뉴스] 광산구, 풍영정천 톺아보기 강연 外
광주 광산구 수완동 주민들은 풍영정천 되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21) 나주시 다도면에 위치한 해피니스컨트리클럽에서 어려운 형편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다문화 부부를 위한 합동결혼식이 열렸습니다.(19) 영광군 불갑면은 오는 9월 열리는 상사화 축제를 앞두고 상사화도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옛 전일방송 근무자 5.18 기억 채증
광주시는 5.18 당시 전일빌딩에서 일했던 전일방송 근무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내일(23일) 당시의 목격담과 기억 등을 채증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일방송은 5.18 당시 전일빙딩 7층부터 10층에 입주해 있었기 때문에 최근 발견된 총탄 흔적과 관련해 당시 근무자들로부터 의미있는 증언이 나올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