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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저유물 목포 이관 추진된다
◀ANC▶ 40여년 전 신안선이 발견되면서 우리나라 수중고고학 연구가 본격화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신안 해저유물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로 옮겨 전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 앞바다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길이 34m, 폭 11m의 신안선입니다. 40년 ...
김양훈 2017년 02월 18일 -

전남 인구 190만 명 붕괴 가능성 높아져
전남의 인구가 190만 명이 붕괴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전남의 인구는 190만 2천여 명으로 작년말보다 천 5백명 이상 감소했습니다. 지난 한 해를 기준으로 보면 5천여 명이 사망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은 65살 이상의 인구가 전체의 1/5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무등야구장에 1천2백면 규모 지하주차장 조성
광주 무등경기장 야구장에 1천 2백면 규모의 지하주차장을 만들고 리모델링을 거쳐 아마추어 야구장을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이같은 내용의 무등경기장 활용방안 기본계획안을 바탕으로 다음주 월요일에 시민공청회를 열 계획입니다. 오는 2020년 리모델링이 끝나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주차난이 상...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박근혜 퇴진본부 "삼성 이재용 구속 환영"
박근혜 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논평을 내고,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운동본부는 이재용 부회장이 국정농단 사건의 공범이자 배후세력이라며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통해 법 정의를 바로세워야 한다고 논평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도 환영성명을 통해 유전무...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광주상의 회장 발언에 광주시 불쾌감 표명
광주시정을 비판하는 듯한 광주상공회의소 김상열 회장의 발언에 대해 광주시가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광주시는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공약은 실현 불가능하다는 김 회장의 기자 간담회 발언 등과 관련해 입장 자료를 내고, 지난해 예타 통과 때는 환영 성명을 발표해 놓고 갑자기 실현 불가능하다고 평가한 것은 납...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오늘의 검색창] '대인예술야시장'
타이틀에 '대인시장' 긴 겨울잠을 자던 대인예술야시장이 내일(오늘) 저녁 7시에 깨어납니다. 이번달 야시장은 '씨앗과 함께 춤추는 달'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데요. 내일(오늘)은 오후 7시에서 자정사이, 국악의 대향연이 펼쳐집니다. 길놀이와 지신밟기 공연부터 퓨전 국악 연주회까지 볼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전라도 기행]윤선도가 반한 섬 보길도
◀ANC▶ 고산 윤선도 선생이 반한 섬... 바로 완도 보길도입니다. 경치가 좋아서 신선이 사는 섬으로 불릴 정도인데,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분지에 들어선 인공연못 회수담, 판석을 따라 자연이 만든 연못 세연지, 그 가운데 들어선 정자 세연정, 정원의 규모를 뛰어넘어 '원림'으...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취학예정 아동 2명 소재불명…수사 의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교육청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은 광주 남구와 함평에 주소지가 있는 아동 2명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동들은 초등학교 취학 통보를 받고도 거주지에 없거나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편 예비 소집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화순서 노인 자매 연탄가스 질식해 숨져
80대 자매가 연탄 가스에 질식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7) 오전 11시 40분쯤, 화순군 남면의 한 주택 부엌에서 82살 양 모씨와 양 씨의 여동생이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양 씨 자매가 아침밥을 해먹기 위해 연탄불을 지피다 가스에 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화물차 사고 사상자 '3년 새 1만 명'
◀ANC▶ 화물차 교통사고는 차량의 특성상 피해 규모가 큽니다. 하루에 10명 가량의 사상자가 발생할 정도인데요.. 올해도 예외가 아닙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컨테이너를 실은 화물차가 옆으로 쓰러진 채 고가도로 난간에 위태롭게 걸쳐있습니다. 차량과 부딪힌 난간 구조물은 10m 아래 고속도로로 떨...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