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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갯벌형 연안바다목장 사업 추진
신안군이 앞으로 5년동안 안좌면 반월도 등 갯벌 4곳, 2천6백여 헥타르에 갯벌형 연안바다목장을 조성합니다. 갯벌형 연안바다목장은 낙지 자원회복을 위한 어미낙지 산란장을 만들고, 낙지 방류, 패류 살포, 서식환경 개선 사업 등이 추진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진도김 일본 첫 수출 150만불 선적 예정
진도군에서 생산된 김 150만달러, 우리돈 17억원 어치가 일본으로 수출됩니다. 진도 수형식품은 오늘 일본의 식품 무역업체와 15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1차분 4만달러 어치의 김을 수출했습니다. 진도군은 이번 김 수출로 연간 9백억 원이 넘는 물김을 생산하는 진도지역이 수산물 가공품 개발에도 경쟁력을 갖출...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광주시, 구제역 차단 방역 확대
전북 정읍까지 번진 구제역과 관련해 광주시가 차단 방역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기존에 운영중인 거점소독시설 2곳을 확대해 소, 돼지 도축장 2곳에서도 가축과 식육 운반차량을 소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시 관내에서 키우고 있는 2백여 농가의 소 5천여마리 모두에 대해 오는 12일까지 구제역 예방접종을 할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사회적협동조합 '살림' 창립
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이 창립기념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살림'은 2011년 광주NGO시민재단의 호남사회적기업진흥단으로 출발해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펼쳐왔는데 이번에 분리독립해 새로운 조직으로 출범했습니다. '살림'은 지역의 사회적기업과 조직을 발굴해 지원하고 홍보와 마케팅사업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완도,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ANC▶ 완도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가정불화로 괴로워하던 다문화가정의 가장이 자녀들을 데리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현관부터 방문 틈새들이 비닐과 종이테이프 등으로 모두 막혀있습니다. 44살 최 모 씨가 11살 딸, 6살 아들과 함께 완도...
김진선 2017년 02월 10일 -

완도,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ANC▶ 완도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가정불화로 괴로워하던 다문화가정의 가장이 자녀들을 데리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현관부터 방문 틈새들이 비닐과 종이테이프 등으로 모두 막혀있습니다. 44살 최 모 씨가 11살 딸, 6살 아들과 함께 완도...
김진선 2017년 02월 10일 -

여수, 남해안권 발전에 공동 대응
◀ANC▶ 영&\middot;호남 8개 시&\middot;도지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연대와 협력을 모색했습니다. 남해안권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고 남부권 초광역경제권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middot;호남 8개 시&\middot;도지사가 산적한 남해안권 현안 추진에 ...
김주희 2017년 02월 10일 -

여수, 남해안권 발전에 공동 대응
◀ANC▶ 영&\middot;호남 8개 시&\middot;도지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연대와 협력을 모색했습니다. 남해안권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고 남부권 초광역경제권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middot;호남 8개 시&\middot;도지사가 산적한 남해안권 현안 추진에 ...
김주희 2017년 02월 10일 -

목포, 끝없는 눈 치우기 '제설전쟁'
◀ANC▶ 한파와 함께 많은 눈이 내리면서 차량도, 사람도 모두 고생한 하루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고생한 건 아마도 제설 작업자들일텐데요.. 눈과의 전쟁을 치렀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거센 눈발이 휘날리기 시작합니다. 가시거리 50m도 안되는 폭설.. 도로 위 차선은 사라졌고 ...
김양훈 2017년 02월 10일 -

목포, 끝없는 눈 치우기 '제설전쟁'
◀ANC▶ 한파와 함께 많은 눈이 내리면서 차량도, 사람도 모두 고생한 하루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고생한 건 아마도 제설 작업자들일텐데요.. 눈과의 전쟁을 치렀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거센 눈발이 휘날리기 시작합니다. 가시거리 50m도 안되는 폭설.. 도로 위 차선은 사라졌고 ...
김양훈 2017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