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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AI 확산 방지..해넘이 해맞이 행사 취소 잇따라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해넘이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AI 유입을 막기 위해 해마다 정남진 전망대 일원에서 개최하던 신년 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했습니다. 전남도내에서 해맞이 행사를 계획했던 13개 시군 가운데 5곳이 행사를 취소했고, 3곳은 취소를 검토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전남 AI 피해 눈덩이
나주와 진도에서 발생한 조류독감이 고병원성으로 밝혀진 가운데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2일 AI 의심 신고가 접수된 나주 반남면과 진도 의신면 종오리 농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바이러스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한달 사이 전남에서는 6개 시군 57개 농가...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화훼농가 살아남기 '안간힘'
(앵커) 부정청탁 금지법, 이른 바 김영란법이 시행된 이후 꽃거래가 크게 줄면서 화훼농가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신품종으로 교체하는 등 살아남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널직한 시설하우스에 출하를 앞둔 신비디움 화분이 가득합니다. 2~3년전만 하더라도 개업이나 승진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환경연합 광주전남 10대 뉴스
광주*전남 환경운동연합은 '세방산업 발암물질 배출 전국 1위' 등을 올해의 10대 환경뉴스로 선정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하남산단에 있는 세방산업이 지난 6년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발암물질을 배출한 것은 행정기관의 잘못된 관리에서 비롯됐다며 올해의 환경뉴스로 선정했습니다. 이 밖에 4대강 사업 이후 영산강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광주-기아 야구장 재협상 난항
광주시와 기아 타이거즈의 '챔피언스 필드' 야구장 사용권 재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기아 타이거즈는 회계 전문가와 야구 전문가 등으로 '손익평가 위원회'를 구성해 올해 6차례 회의를 열었지만, 야구장 운영에 들어간 비용과 사용료 산정을 놓고 입장이 맞서 있습니다. 특히, 시설 개선에 들어간 51억원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독감 등교중지 학생 3천명
독감 환자가 늘어나면서 광주에서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이 3천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주말까지 집계된 초중고등학교 독감 환자 수는 3천113명으로, 지난 12일 260여명이 집계된 이후 3주만에 10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일부 학교에서 독감 때문에 단축 수업을 하고 있지만 방학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광주 교육시설 예산 대폭 증액
광주 각급 학교의 석면 교체나 내진 보강을 위한 예산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은 510억원으로, 올해 351억원에 비해 45% 증가했습니다. 이는 노후된 학교의 석면 교체나 최근 잇따른 지진에 대비해 내진 보강 등 각종 시설 개선사업 예산이 늘어난 때문입니다. 각급학교...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남도문화, '영어 콘텐츠'로 재탄생
(앵커) 자칫 고루하고 옛된 것으로 치부될 수도 있는 남도의 전통과 문화가 영어와 접목돼 영상과 연극,애니메이션 등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재해석돼 '글로벌 콘텐츠'로 도약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왕인박사를 조명하는 인형극부터 .. 장승의 기원과 의미.. 지역의 주...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민주당 호남비전위 27일 광주서 회의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속의 특별기구인 호남비전위원회가 내일(27) 광주에서 국비 예산 확보 등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알리고, 호남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도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당연직 위원장인 추미애 대표를 비록해 호남비전위원들이 대부분 참석하고 민주당 대선 후보 중에 한 명인 안희정 충남지사도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지지율 하락...국민의당 고민
(앵커) 국민의당의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대 지지기반인 호남에서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헌 추진과 전당대회 등을 계기로 반전을 시도하고 있지만 뜻대로 될 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호남 지지율이 창당 이후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CG) 12월 지지율이 20%로 연중...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