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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향일암 일출제 계획대로"
AI 확산을 우려해 지역별로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 취소결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수시 향일암 일출제는 예정대로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시는 "현재 여수지역에 조류독감이 발병하지 않았고 향일암 일원이 가금류 사육농장과 동선이 달라 AI확산 우려가 덜하다"며 오는 31일 예정대로 일출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8일 -

사우나 탈의실 상습 절도 상근예비역 붙잡혀
사우나 탈의실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8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광산구의 한 사우나 탈의실에서 11차례에 걸쳐 금품 16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육군 31사단 소속 상근예비역 김 모 상병을 붙잡아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상병은 피해자들이...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8일 -

2016 결산3 - 광주시정, 전남도정
(앵커) 2016년 한 해를 돌아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광주시정과 전남도정의 잘잘못을 짚어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6년은 민선6기 광주시가 추진해온 역점사업들에 청신호가 켜진 한해였습니다. 3030억원 규모의 친환경자동차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고, 에너지 밸리의 핵심기지가 될 도...
김철원 2016년 12월 28일 -

2016 결산3 - 광주시정, 전남도정
(앵커) 2016년 한 해를 돌아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광주시정과 전남도정의 잘잘못을 짚어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6년은 민선6기 광주시가 추진해온 역점사업들에 청신호가 켜진 한해였습니다. 3030억원 규모의 친환경자동차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고, 에너지 밸리의 핵심기지가 될 도...
김철원 2016년 12월 28일 -

팔영대교는 개통됐지만..
◀ANC▶ 고흥 육지와 여수 섬을 잇는 첫번째 다리인 팔영대교가 개통했습니다. 하지만 여수와 고흥을 연결하는 사업이 전체 11개 교량 가운데 4개 다리가 국가계획에서 빠짐에 따라 반쪽짜리 사업으로 전락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고흥군 영남면과 여수 적금도를 잇는 팔영대교가 웅장한 모습을 드...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8일 -

광주전남언론포럼,천정배 전 대표 초청 토론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국민의당의 천정배 전 대표는 호남의 정치적 자존심을 회복하고 호남의 정당한 이익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주자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전남언론포럼의 초청 토론회에서 천정배 전 대표는 이같이 밝히고, 호남 후보 불가론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전략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기득권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7일 -

[한컷뉴스] 동전 모아 어려운 사람 도와요 外
라파엘 어린이집 아이들이 올 한 해 모은 저금통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광산구 우산동주민센터에 기부했습니다. (27) 보성군 조성면 희망드림협의체가 어려운 생활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기 위해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24) 고려시멘트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성군에 장학금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7일 -

주경님"제2순환도로 재구조화 협상하라"
광주시의회 주경님 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제2순환도로 1구간처럼 다른 구간에 대해서도 재구조화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경님 의원은 1구간 재협상을 통해 천억 원의 재정 절감 효과를 본 만큼 3-1구간과 4구간에 대해서도 최소수입을 보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투자비를 보전하는 방식으로 민자사업...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7일 -

수천만 원대 연구비 빼돌린 대학 교수 불구속 입건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4년 초부터 1년 동안 연구비 5천 6백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광주교대 김 모 교수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교에게 연구비를 지급하고 되돌려 받는 수법 등으로 보조금을 빼돌린 김 교수는 총장 후보로 추천됐으나 교육부가 재추천을 요구해 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7일 -

경찰, '박근혜 퇴진' 현수막 내건 전공노 간부 조사
경찰이 박근혜 퇴진 현수막을 내건 공무원 노조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등은 최근 박근혜 퇴진 현수막을 청사에 내건 광주 5개 구청 공무원 노조 간부 등 10명을 행자부가 검찰에 고발함에 따라 지방공무원법과 옥외공고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수막 실태 조사에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