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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등산사업 새 국면
(앵커) 특혜 의혹으로 시민단체의 반발을 샀던 어등산사업을 광주시가 원안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의 강제조정안을 받아들여 민간사업자가 달라고 하는 투자비 229억원을 주기로 한 겁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가 어등산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6월 30일 법원이 강제조정한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개헌 주장 봇물...새판짜기 변수
(앵커) 야권의 대선 예비 주자들이 광주에서 잇따라 개헌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새누리당의 분열 등으로 정계개편 가능성이 더 커진 가운데 개헌에 대한 입장 차이가 정치권의 새판짜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대표적인 개헌파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광주에서 개헌 필요성을 역설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사업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가운데 특혜 의혹을 주장해온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 대선 주자들이 개헌론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분열 등과 맞물려 개헌을 고리로 한 정계 개편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송정역 주차난에 발렛파킹 웃돈 영업
(앵커) 광주 송정역에 자동차를 가져갔다가 주차할 자리가 없어서 낭패보신 분들 있으실 겁니다. SRT 개통 이후로는 낭패볼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이용객 수요 예측을 잘못해서 빚어진 일인데 이 와중에 코레일은 발렛파킹으로 웃돈을 받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금요일 오후, 광주 송정역 주차장입니...
송정근 2016년 12월 23일 -

송정역 주차난에 발렛파킹 웃돈 영업
(앵커) 광주 송정역에 자동차를 가져갔다가 주차할 자리가 없어서 낭패보신 분들 있으실 겁니다. SRT 개통 이후로는 낭패볼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이용객 수요 예측을 잘못해서 빚어진 일인데 이 와중에 코레일은 발렛파킹으로 웃돈을 받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금요일 오후, 광주 송정역 주차장입니...
송정근 2016년 12월 23일 -

[대담] 이기창 광주지방경찰청장
(앵커) 최근, 광주지방경찰청장으로 이기창 씨가 취임했습니다. 앞으로 광주 시민의 치안을 어떻게 책임질 계획인지 이 청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지난 1일부터 광주지방경찰청장으로서 일을 시작하셨는데요..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답변 30-4...
조현성 2016년 12월 23일 -

[대담] 이기창 광주지방경찰청장
(앵커) 최근, 광주지방경찰청장으로 이기창 씨가 취임했습니다. 앞으로 광주 시민의 치안을 어떻게 책임질 계획인지 이 청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지난 1일부터 광주지방경찰청장으로서 일을 시작하셨는데요..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답변 30-4...
조현성 2016년 12월 23일 -

[한컷뉴스]kia, 영아일시보호소에 기부 外
KIA 타이거즈가 연말을 맞아 올 시즌 동안 적립한 성금과 후원 물품을 영아일시보호소에 전달했습니다.(22) 광주 광산구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21) 한국관광공사가 21세기 장성아카데미에서 '한국 관광산업의 미래와 관광공사의 역할'에 대한 ...
이서하 2016년 12월 23일 -

[한컷뉴스]kia, 영아일시보호소에 기부 外
KIA 타이거즈가 연말을 맞아 올 시즌 동안 적립한 성금과 후원 물품을 영아일시보호소에 전달했습니다.(22) 광주 광산구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21) 한국관광공사가 21세기 장성아카데미에서 '한국 관광산업의 미래와 관광공사의 역할'에 대한 ...
이서하 2016년 12월 23일 -

국민의당 호남 지지 약화...창당 이후 최저
국민의당의 호남 지지율이 창당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갤럽의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당의 호남지역 12월 지지율은 20%로 올들어 가장 낮았고, 총선이 치러진 지난 4월의 지지율 43%에 비하면 절반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의 호남 지지율은 지난 4월, 24%에서 12월에는 두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