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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AI 확산..방역 요원 피로 누적
(앵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종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AI가 한 달 넘게 계속되면서 살처분 현장에 투입된 방역 요원들은 극심한 피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주시 반남면의 씨오리 농장에서 AI가 발생함에 따라 반경 3km 농장까지도 살처분이 진행됩니다. 방역 요원들은 흰색 방역...
이계상 2016년 12월 23일 -

광주 FC, 사랑의 연탄 배달
광주FC 구단주와 감독, 선수단이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윤장현 광주 FC 구단주를 비롯해 기영옥 단장과 남기일 감독 등 선수단은 차상위 계층과 독거 노인, 기초 수급자 가정에 연탄 만 장을 전달했습니다. 이 돈은 올 시즌 많은 응원을 보내준 광주 시민을 대신해 선수...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산림자원연구소, '뇌물*영리행위*비리 묵인' 드러나
전남 산림자원연구소 공무원들이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고 불법 영리활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 감사에서 산림자원연구소의 한 공무원은 비품 납품 업체에게서 280만 원을 뇌물로 받고, 공금 3백만 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나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또 다른 간부 공무원은 자신의 농장 묘목을 시험용 묘목으...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카드뉴스] 도서관 방학 프로그램 신청 서두르세요
코앞으로 다가온 겨울방학을 대비한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습니다. 중앙도서관 석봉분관에서는 책을 읽은 후 생각과 느낌을 음식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오는 29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금호평생교육관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액자타임캡슐복주머니 등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요.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길 위에서 꾸던 꿈, 희망 품다
(앵커) ◀ANC▶ 장애가 있는 노숙인들이 공예품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서고 싶은 꿈을 작품에 담았다고 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옛 여인들이 앞에 앉아 단장을 하던 한지 경대.. 쪽진 머리에 잘 어울릴 것 같은 비녀 장신구와 눈 속 홍시 그림이 박힌...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달걀 품귀는 '아직'..식당은 직격탄
◀ANC▶ AI 확산으로 달걀 가격이 큰 폭으로 뛰었지만, 전남에서는 품귀 현상까지는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닭과 오리를 판매하는 지역 음식점들은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대형마트.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사과 안내문이 붙어있지만, 달걀은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또 면허 도용 카셰어링 사고..대책은?
(앵커) 시간 단위로, 장소에 제한받지 않고 차량을 빌릴 수 있는 '카셰어링' 사업이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청소년이나 범죄자들이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면허증을 도용해 차를 빌릴 수 있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토부가 대책을 내놓고는 있지만 실효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송...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개헌 주장 봇물...새판짜기 변수
(앵커) 야권의 대선 예비 주자들이 광주에서 잇따라 개헌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새누리당의 분열 등으로 정계개편 가능성이 더 커진 가운데 개헌에 대한 입장 차이가 정치권의 새판짜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대표적인 개헌파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광주에서 개헌 필요성을 역설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어등산사업 새 국면
(앵커) 광주시가 특혜 의혹이 일면서 한 발 물러서는가 싶었던 어등산 사업을 다시 원안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의 강제조정을 5개월만에 다시 받아들이기로 한 것입니다. 시민단체는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혀 사업 추진 과정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가 어등산사업을 당초 계획...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시가 어등산관광단지 개발 사업과 관련한 법원의 강제조정을 5개월만에 받아들이고 민간사업자에게 2백억원대를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시민단체는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손학규, 김부겸 등 야권의 대선 예비 주자들이 광주를 찾아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최근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