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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일반직 348명 승진*전보
광주시교육청이 일반직 348명에 대한 승진과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행정국장에는 이홍채 총무과장이 승진 임명됐고, 김남호 현 국장은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으로 옮겼습니다. 나종훈 공보담당관은 총무과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광주학생해양수련원 최두섭 관리과장 등 4명은 4급 서기관으로 승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 후보지 3곳으로 압축해 건의
광주시가 무등산 정상 방공포병부대 이전 후보지로 광주시내 3곳을 정할 예정입니다. 박병호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후보지 3곳을 내년 상반기 중으로 선정해 국방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종 선정은 국방부가 군작전성을 검토해 내리는데 군공항 영내 등 후보지가 거...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희망인물+청춘진담
광주MBC 희망인물과 청춘진담 출연진들이 올 한 해 동안의 발자취를 돌이켜보며 더불어사는 공동체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광주mbc와 함께하는 희망인물과 청년멘토들은 토크콘서트 청춘진담을 통해 자신들의 경험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희망 나눔사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상무소각장 폐쇄 이후 열원, 도시가스 임시사용
상무소각장 폐쇄 이후 대체열원을 확보하지 못한 광주시가 우선은 도시가스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상무소각장이 오는 31일 폐쇄된 이후에는 도시가스로 상무소각장 보일러를 돌려 시청 등 27개 기관과 아파트 1개 단지에 난방에너지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당초 상무소각장 대체열원으로 연료전지 발...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남도학숙 2017년 신규 입사생 모집
남도학숙이 2017년도 신규 입사생을 모집합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학회는 남도학숙 신규 입사생 346명을 모집한다며 내년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생이던 입사자격이 내년부터는 인천과 경기도 소재 대학과 전문대생까지 넓어졌습니다. 한편,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2018...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광주시, 매주 한 차례 경청의 날 운영
윤장현 시장의 '촛불행정' 방침에 따라 광주시가 매주 한차례씩 '시민의 목소리 청해 듣는 날'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민의 목소리 청해 듣는 날'은 각계 각층의 시민을 초청해 시정에 바라는 사항이나 다양한 정책 제안을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듣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윤 시장은 촛불집회에 나타난 광장의 민심을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전남도립대, 사회맞춤형 성과확산 포럼 개최
전남도립대학교가 지역 주요 대학 총장과 산업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산학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열었습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포럼에서는 NCS, 즉 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운영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실질적인 취업 확대로 이어질 수...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무역의 날 기념식 22개 수출업체 수상
광주시가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무역의 날 기념식을 열고, 수출업체와 유공자들에게 시상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한국차량공업과 현성오토텍 등 22개 기업이 수출탑을 받았고, 주식회사 무등의 김선영 대리가 산업포장을 받는 등 수출 유공자 23명이 포상을 받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하이트진로 광주사랑기금 3670만원 기탁
하이트진로 주식회사가 광주사랑기금 367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지역사랑 캠페인의 하나로 병당 2원씩의 기금을 출연하고 있는 하이트진로는 그동안 9차례에 걸쳐 2억원을 전달한데 이어 이번에 3천 6백만원을 조성해 누적 기탁금이 2억 4천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대구, '죽음의 고속도로' 오명 벗었다
(앵커) 과거 '88고속도로'로 불렸던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즉 달빛고속도로가 확장 개통된 지 내일(22일)로 1년이 됩니다.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을 벗고 이제는 동서화합을 견인하는 고속도로로 탈바꿈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년 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된 광주-대구 고속도로.. 무엇보다 주행...
2016년 12월 22일